기업의 현실은 VM과 컨테이너가 함께 존재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이다. 기존 VM으로 운영하던 업무 시스템과 인하우스에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특정 오픈소스 기반 서비스를 당장 표준 플랫폼 앱으로 전환하기는 어려운 가운데 쿠버네티스 도입 이후 운영 단계에서 마주치는 현실적인 과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쿠버네티스, 도입보다 운영이 더 어렵다: NKP 기반 현실적 운영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IT 인프라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IT Infra'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Nutanix Korea 김준학 상무와 CT I&C 장희성 이사와 함께 기업 현실에 맞춘 Kubernetes 운영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5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쿠버네티스 도입 및 운영 이슈를 짚는다. 인하우스 개발 자산의 플랫폼 전환 문제, 플랫폼이 허용하지 않는 오픈소스 사용 현실, 서비스 오픈 속도와 플랫폼 앱 강제 사용의 충돌, 다중 환경 쿠버네티스 배포 시 표준화와 호환성 검증 문제를 다룬다. 두 번째로 Day 2 운영 자동
B2B 테크 전문채널 토크아이티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에쓰핀테크놀로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GitHub Copilot과 Agentic AI 시대의 개발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AI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를 넘어 개발팀 전체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기업 개발 현장에서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은 더 이상 단순한 코드 자동완성 도구에 머물지 않고 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코드 작성, 리뷰, 테스트, 문서화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SDLC)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개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깃허브 코파일럿의 핵심 기능과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에서 발표된 최신 기능을 소개한다. 또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에 코드 수정, 테스트, 문서화 업무를 자동화하는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를 살펴볼 예정이다. 기업이 실제 개발 조직에 AI를 도입할 때 필요한 운영 전략도 다룬다. 개발자가 최종 검토와 승인을 담당하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in-the-loop) 방식, 깃허브 코파일럿 비용 거버넌스, 토큰 최적화 전략
AI 도입 이후 개발 속도는 빨라졌지만 보안 점검과 내부 규정 준수는 여전히 사람 손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코드 작성부터 테스트, 보안 스캔, 배포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과정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DevSecOps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AI와 Agentic 개념을 결합해 개발·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와 Agent가 바꾸는 DevSecOps'를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소프트웨어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W'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DevSecOps를 관리 대상이 아닌 조직의 경쟁력으로 만들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다루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를 활용한 DevSecOps 구현 방식을 살펴본다. SDLC 전 과정에 AI를 녹여내는 접근법과 온프레미스·설치형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을 다룬다. 두 번째로는 Agentic 개념으로 강화된 DevSecOps를 소개한다. 에이전트를 통한 개발 효율 극대화 방법과 조직의 정책·개발 문
오케스트로가 한국은행의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기준 마련’ 사업을 수주하고 DevOps 기반 자동화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은행 내부망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스템에 DevOps 기반 변경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뒷받침할 운영 기준과 절차를 수립할 예정이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DevOps 자동화 도입이 확산되면서 수작업 중심 운영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화된 변경관리 체계 수립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으며 한국은행도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운영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업에는 오케스트로의 DevOps 통합 관리 플랫폼 트럼본(TROMBONE)이 적용된다. 트럼본은 다수 금융권 핵심 시스템에 도입돼 안정성을 검증받은 플랫폼으로 내부망 환경에서도 일관된 개발·운영 체계를 지원한다. 오케스트로는 변경 요청 승인 배포 이력 관리에 이르는 CI/CD 전 주기를 자동화하고 소스코드와 배포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 또한 GitLab 등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효율성과 추적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트럼본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옵스나우(OpsNow)는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 얼럿나우(AlertNow)를 전면 개편한 ‘얼럿나우 2.0’을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얼럿나우는 시각화 중심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즉각적인 상황 인지와 빠른 대응이 가능한 대시보드 중심의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얼럿나우는 클라우드 관제 센터 운영 효율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복잡한 모니터링 환경에서 발생하는 알림을 통합 관리하고 기업별 중요 알림만 선별 제공해 중복 알림과 불필요한 경고로 인한 관리자의 피로를 줄인다. 맞춤형 알림과 자동화 기능을 통해 장애 대응 속도를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새롭게 선보인 얼럿나우 2.0은 복잡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하는 비효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했다. 사용자가 컨텍스트 파악을 위해 여러 화면을 전환해야 했던 기존 불편을 개선하고, 시각화 및 상호작용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대시보드 메인 화면에서는 평균 인지 시간(MTTA), 평균 해결 시간(MTTR), 우선순위 분포 등 주요 KPI를 인터랙티브 카드와 차트 형태로 제공해 팀 전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별도의 보고서 작성 없이 트렌
IAR은 르네사스(Renesas) RX 및 RL78 아키텍처용 최신 버전의 개발 툴체인을 30일 발표했다. 르네사스용 IAR 툴체인 RX 버전 5.20과 RL78 버전 5.20은 IAR의 임베디드 개발 플랫폼 내에서 이들 전략적 아키텍처에 대한 지원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산업, 자동차, 소비가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개발자에게 CI/CD 통합 및 플랫폼 간 호환성 등 최신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IAR은 르네사스 얼라이언스의 오랜 파트너로서 4000종 이상의 르네사스 디바이스를 지원해 개발자들이 르네사스의 RA, RX, RL78, RZ, RH850, RISC-V 제품군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보안상 안전하며 적합성을 준수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IAR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 기술과 안정적인 툴체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규 툴체인 출시로 RX 및 RL78 툴체인이 IAR 플랫폼에 완벽히 연동되기 때문에 개발자는 CI/CD 파이프라인 및 최신 DevOps 워크플로우에 더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규 툴체인은 클라우드 기반
지태현 CTO, ‘AI Agent 환경에서 PaaS의 역할’ 주제로 발표 진행 에이프리카가 ‘K-AI PaaS Summit 2025’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환경에서의 PaaS 역할과 자사의 서버리스 플랫폼 ‘세렝게티 Functions’를 중심으로 한 기술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서밋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디지털 정부 구현을 위한 민간 클라우드 기술 확산과 PaaS 활성화가 핵심 목표로 설정됐다.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산하기관 정책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해 공공부문 클라우드 도입 및 운영 전략에 대한 현실적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에이프리카가 제시한 AI 에이전트 기반 PaaS 구조는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에이프리카의 지태현 CTO는 ‘AI Agent 환경에서 PaaS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며 “AI 에이전트는 더 이상 단순한 자동화 툴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 요소가 유기적으로 통합된 플랫폼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API 오케스트레이션, 워크플로우 자동화, LLMOps 기반 모델 운영, 보안 및 컴플라이언
이노그리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위한 기술 전략: DevOps 고도화 & AI 기반 PaaS 플랫폼’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핵심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 자체 클라우드 연구소를 중심으로 국가 R&D 과제를 수행하며 클라우드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외산 솔루션을 대체하는 기술력으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DevOps 고도화를 고민하는 기업 실무자와 IT 전략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와 PaaS를 결합한 차세대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중심으로 실제 적용 사례와 기술 아키텍처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차세대 R&D 센터 김바울 수석연구원이 AI 개발에 최적화된 인프라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들이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원인을 분석하고, 다양한 국내외 CSP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가속 플랫폼을 개발하는 AI-
IAR은 자사의 주력 툴체인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로 Arm 버전 9.70 및 RISC-V 버전 3.40용 IAR 툴체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IAR의 최신 툴체인은 클라우드 기능을 지원하는 IAR 플랫폼의 성능, 안전, 자동화 역량을 개선해 자동차, 산업, 의료 및 사물인터넷(IoT) 시장에서 민첩하고 확장 가능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최신 IAR 툴체인은 클라우드 기반 라이선싱, 지속적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CI) 및 지속적 배포(continuous delivery, CD) 파이프라인 통합, 그리고 멀티 아키텍처 지원을 제공한다. Arm과 RISC-V의혁신에 발맞춰 IAR은 고품질의 보안상 안전한 개발을 위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IAR의 이러한 혁신을 통해 고객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연구개발(R&D)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투자수익률(ROI)을 개선하고 복잡한 임베디드 개발을 보다 예측 가능하고 확장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토마스 앤더슨 IAR 최고제품책임자(CPO)는 “Arm과 RISC-V가 임베디드 혁신의 미래를 만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가 오는 7월부터 고용노동부 K-디지털트레이닝 ‘첨단산업‧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의 일환으로 ‘AWS AI School’을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AI) 기술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신설되는 AWS AI School은 데이터 분석 및 고급 시각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모델링,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 등 실무 중심의 고급 커리큘럼을 구성해 AI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특히 프로그래밍 역량을 갖춘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프로젝트 기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는 기존 ‘AWS Cloud School’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 AWS Cloud School은 2023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DevOps,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산업 수요 중심의 교육을 통해 9기까지 총 23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삼성전자, KT, LG유플러스, 현대오토에버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AWS 글로벌 법인, 파트너사에 다수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교육 과정에는 AWS 현직 솔루션즈 아키텍트(SA)의 프로젝트 멘토링
이노그리드는 지난 29일 자사 및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솔루션인 ‘데브옵스잇(DevOpsit)’ 출시를 기념하는 ‘데브옵스잇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데브옵스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필수적인 데브옵스(DevOps) 체계를 손쉽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데브옵스 솔루션으로,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의 완전체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이다. 이번 행사는 내부 임직원 및 그룹사 임원을 대상으로 데브옵스잇의 전략적 방향성과 기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명진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품 개발 배경 및 상세 기능 소개, 주요 기능 시연, 질의응답 및 퀴즈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에서 데브옵스잇의 출시 배경, 핵심 가치, 주요 기능,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디지털 전환 흐름에 따라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데브옵스 환경 도입을 필수 과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오픈소스 기반의 도구 내재화 및 연동 과정에서 기술적 복잡성과 높은 비용 부담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데브옵스 환경 구축에 필요한 요소를 통합한 솔루션 데브옵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교육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클라우드 인재 양성 및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 확산을 이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2월 개소한 클라우드 전문 아카데미 ‘에듀 스퀘어(EDU SQUARE)’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에듀 스퀘어 출범 후 공공기관, 제1금융권 등의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20여 차례 이상 클라우드 네이티브 교육을 진행했다. 각 기관의 업무 특성과 클라우드 도입 단계에 따라 교육 내용을 유연하게 구성하고 실제 업무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교육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에듀 스퀘어는 자사 400여 개 고객 사례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아카데미다. 클라우드 기초 이론, 네트워크, 가상화, 컨테이너 기술, MSA, DevOps, 보안 등 자체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요자가 희망하는 단계별, 유형별로 교육을 설계할 수 있으며 이론 강의부터 실제 사례와 실무 노하우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이노그리드는 정부 지원 교육 사업을 담당함으로써 클라우드 인재 양성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노그
이노그리드는 기업 및 공공기관의 데브옵스(DevOps) 환경 구축을 간소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통합 데브옵스 솔루션 ‘데브옵스잇(DevOpsit)’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많은 조직들이 데브옵스 환경을 필수 과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오픈소스 기반의 도구 내재화 및 연동 과정에서 기술적 복잡성과 높은 비용 부담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이노그리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데브옵스 환경 구축에 필요한 요소를 통합한 솔루션 ‘데브옵스잇’을 개발했다. 이노그리드는 IaaS 솔루션 ‘클라우드잇’, ‘오픈스택잇’, PaaS 솔루션 ‘SE클라우드잇’,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통합운영관리 솔루션 ‘탭클라우드잇’ 보유하고 있다. 이번 데브옵스잇 출시로 클라우드 구축, 운영관리 솔루션의 완벽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데브옵스잇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필수적인 데브옵스 체계를 손쉽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형 데브옵스 솔루션이다. CI/CD에 필요한 다양한 오픈소스 툴들을 중앙 포털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개별 도구의 분산 운영에 따른 복잡도를 줄이고 보안 및 권한 관리도 일원화할 수 있는
베스핀글로벌이 자사의 중동 및 아프리카(이하 MEA) 법인이 2024년 AWS ‘올해의 컨설팅 파트너 - MENA 지역’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지역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은 고객이 혁신을 주도하고 AWS 기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MENA 지역 파트너에게 수여된다. 베스핀글로벌 MEA는 2020년과 2021년 ‘AWS 올해의 DevOps 파트너’ 2년 연속 수상에 이어, 2022년 ‘AWS 올해의 파트너’와 2023년 ‘AWS 올해의 시스템 통합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AWS 지역 파트너 어워드는 전문화, 혁신, 협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과를 달성한 AWS 최고의 파트너와 라이징 스타 파트너를 선정, 시상한다. 수상자는 AWS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고객과 협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결과는 제3자 분석 기관인 카날리스(Canalys)의 감사를 통해 검증됐다. 베스핀글로벌은 AWS로부터 최상급 컨설팅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조직이 AWS의 모든 비즈니스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한
티오더가 AI인프라를 활용한 기술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티오더는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개최한 AWS Gen AI(생성형 인공지능) 대회에서 한국 기업 중 1위,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AWS는 지난달 26일 AWS코리아 오피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이하 ‘APJ’) 지역 기반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했다. 해당 대회는 AWS 아키텍처에서 생길 수 있는 가상의 문제들을 직접 해결하며 AWS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컨텐츠다. 참가자들은 팀으로 참가해 AWS 서비스, 아키텍처 패턴 및 모범 사례를 탐색하고 기존 아키텍처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점수를 획득한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인도, 일본 등 국가의 스타트업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티오더 데브옵스(DevOps)팀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참가 기업 중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이번 해커톤 우승을 통해 티오더가 단순 태블릿 메뉴판 플랫폼이 아닌 AI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AI인프라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됐다”면서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낸 데브옵스팀을 포함해 티오더 전체 구성원들이 티오더 안에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