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동성 선전에 본사를 둔 3D 머신비전 기업 신스비전(SinsVision)이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3D 라인 스캐너와 레이저 프로파일러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신스비전은 2014년 설립 이후 중국 내 3D 머신비전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 1,000억 원(원화 기준)을 돌파하며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AW 2026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김은란 신스비전 한국사업부본부장은 "신스비전의 핵심 고객은 CATL, BYD 등 2차전지 각형 셀 제조사와 애플 벤더사를 비롯한 스마트폰 부품 업체"라며 "2020년 이후 매출이 매년 2배씩 성장하고 있고, 현재 직원 수도 550명에 이른다"고 소개했다. 한국 시장의 숨겨진 고객을 찾아라 신스비전이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명확하다. 김 본부장은 "한국은 제조업이 고도로 발전한 국가로, 장비 산업의 저변이 넓어 신스비전을 아직 모르는 잠재 고객이 많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스비전은 전 세계 전시회 중 한국 AW 부스를 가장 크게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가 두 번째 참가다. 현재 한국에는 경기도 용인 흥덕IT밸리에 제품 시연이 가능한 데모룸을 운영 중이며 대리점을 통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부스. 그 한편에서는 또 다른 주요 솔루션에 대한 설명이 많은 참관객들을 상대로 이어지고 있었다. 그 주인공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에서 이미징 솔루션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조삼래 부장. AW 2026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스 현장에서 이미징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그를 만나 VL53L9CX 센서의 기술적 특징과 시장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Q. VL53L9CX 센서의 핵심 원리와 특징을 설명해 달라 조삼래 부장은 "ToF는 빛을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는 센서 기술"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VL53L9CX가 54×42 해상도에 2,300개의 존(Zone)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하나하나의 존이 곧 '눈'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우리 눈이 깊이를 감지하듯, 이 센서에는 2,300개의 눈이 달려 있는 셈"이라고 비유했다. 각 존은 1도의 각도 분해능을 가지며, 전체적으로 54×42도의 화각을 커버한다. 센서 내부에는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조 부장은 "ST가 2012~2013년에 글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AW 2026 전시회에서 3D ToF(Time-of-Flight) 이미징 센서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올해 공식 출시를 앞둔 차세대 LiDAR 모듈 VL53L9CX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데모 '카이(Kai)'의 상반신 데모가 공개돼 부스 현장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ST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반도체 부품 공급을 넘어, 센싱부터 AI 처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강하게 어필했다. 이번 전시의 핵심 제품인 VL53L9CX는 ST의 FlightSens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올인원 3D ToF LiDAR 모듈이다. 54×42(2,268개) 존(Zone)의 고해상도 깊이 센싱을 지원하며, 1도 단위의 정밀한 각도 분해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측정 거리는 암실 환경 기준 9m, 40Klux 조도에서도 5m까지 안정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12.8×6.1×4.6mm의 초소형 패키지 안에 송신부(TX), 수신부(RX), 그리고 내장 RISC CPU까지 탑재한 올
레이저 라벨 프린터 판매 협력 추진…기술 정보 교류와 공동 마케팅도 강화 리본 없는 레이저 라벨 프린팅 기술 앞세워 인도 산업용 라벨 시장 공략 레이저 라벨 프린터 전문 제조기업 투테크가 인도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투테크는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AW 2026’ 현장에서 인도의 프린팅 솔루션 기업 PrintProcess Corporation과 레이저 라벨 및 레이저 라벨 프린터 판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 시장에서 투테크의 레이저 라벨 프린터 및 관련 솔루션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레이저 마킹 및 프린팅 장비와 라벨 소재에 대한 기술·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시회 및 현지 홍보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의를 상호 연결하는 등 마케팅 협력도 진행할 계획이다. 투테크는 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라벨 프린팅 장비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소모품 없이 반영구적 인쇄가 가능한 레이저 라벨 프린터를 주력 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기존 열전사 방식과 달리 리본
(사)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가 지난 3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Automation World 2026)' 전시회를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에는 협회 회장사를 포함한 회원사 9개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살펴봤다. AW 2026은 스마트공장엑스포(SF),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VS) 등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자동화 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산업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였으며, AI팩토리와 스마트물류 관련 특별관도 함께 운영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제조·물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협회 회원사들은 전시회 주요 부스를 함께 참관하며 자동인식, 머신비전, 스마트팩토리 등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관람 이후에는 오찬 자리를 마련해 업계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협회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산업의 최신 흐름을 파악하고 교류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세미나 참여를 통해 자동인식 산업 발전과 회원사 간 협력 확대를 지
·Edge Computing & AI-Powered WISE Solutions 전략 공개 ·로보틱스·보안 인증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엣지 AI 비전 제시 어드밴텍(Advantech)이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Physical AI 시대에 대응하는 엣지 컴퓨팅 및 엣지 AI 통합 전략을 발표했다. AW 2026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스마트 제조·자동화 분야 전시회로, 어드밴텍은 코엑스 C홀 300번 부스에서 ‘Connected–Intelligent–Autonomous’로 구성된 3존 체계의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연매출 20억 달러 넘어 한국은 1200억 원대 달성 첫 발표자로 나선 정준교 어드밴텍 대표는 회사 현황을 소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1983년 대만 타이베이에서 설립된 어드밴텍은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 법인과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직원 수는 2024년 말 기준 약 8800명에 달한다. 글로벌 매출액은 2021년 이후 20억 달러(USD)를 지속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23억 달러 달성이 예상되는 가
(주)여의시스템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장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인 제품 중 EDS-4000/G4000 시리즈는 산업용 매니지드 이더넷 스위치로 하나의 통합 폼 팩터로 확장성이 뛰어나다. 또한, 세계 최초의 IEC 62443-4-2 인증을 받아 강화된 보안,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강력한 네트워크 장애 복원력으로 안정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주)여의시스템은 스마트팩토리와 자동화 설비에 필수적인 산업용 컨트롤러, 산업용 네트워크 장비 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 그리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30여 년간 현장 경험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러 산업분야의 엣지 디바이스들의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카덱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수직 리프트 모듈 '카덱스 셔틀', 수직 캐러셀 모듈 '카덱스 메가맷', 그리고 오토스토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카덱스는 글로벌 자동 보관 및 검색 시스템(ASRS) 전문기업으로, 수직 리프트 모듈(VLM), 수직 캐러셀 모듈(VCM), 오토스토어 등 다양한 자동화 보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제조,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공간 효율성과 피킹 정확도를 높이는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카덱스는 수직 보관 시스템 라인업을 공개했다. 카덱스 셔틀(Kardex Shuttle)은 수직 리프트 모듈(VLM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인공지능 제조 플랫폼 'KAMP(Korea AI Manufacturing Platform)'를 소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기관으로, 2019년 5월 설립됐다. 제조현장에 적합한 고도화된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지원하여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제조혁신을 촉진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구축, 로봇자동화,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클라우드형 종합솔루션, 공급기업 역량진단, 제조DX 멘토단 활용, 제조데이터 상품 가공 등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조 특화 AI 플
티엑스알로보틱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모듈형 물류 운반 장치 '셀루베이어(Celuveyor)'와 자동 화물 정렬 시스템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모듈형 컨베이어 시스템과 자동 정렬 장치 등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풀필먼트 센터, 전자상거래 물류센터 등 현대적 물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공간 효율성과 처리량 극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셀루베이어를 중심으로 한 물류 자동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셀루베이어는 모듈형 설계를 적용해 기존 컨베이어 시스템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는 물류 운반 장
원익로보틱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선반 이동용 AMR, 자율 이동 조작 로봇(AMMR), 팔레트 운반용 AMR 등 다양한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원익로보틱스는 원익그룹 계열의 로봇 전문기업으로, 산업용 AMR과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물류 로봇 라인업을 보유하며,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원익로보틱스는 WR300LF, WR-AMMR05-3F, WR1000LF 등 용도별 AMR 라인업을 공개했다. WR300LF는 300kg 이하의 선반 이
티로보틱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차세대 산업용 휴머노이드를 공개했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보틱스 전문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조 현장에 특화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초정밀 하드웨어 기술과 AI 기반 지능형 제어 시스템을 결합해 제조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휴머노이드는 초정밀 하드웨어 기술과 지능형 AI를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이다. 단순 시연용이 아닌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실제 제조라인 투입을 전제로 설계됐으며,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을
코스멕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로봇 핸드 체인저, 리크레스 커플러, 에어로케이트 클램프 등 고정밀 툴 교환 솔루션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렸다.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된 AW 2026에서는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코스멕은 일본에 본사를 둔 정밀 위치결정 및 클램핑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고정밀 툴 교환 장치와 워크 홀딩 솔루션을 통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공정 효율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로봇 자동화 및 다품종 소량 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스멕은 로봇 핸드 체인저를 중심으로 한 툴 교환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고정밀 로봇 핸드 체인저는 로봇의 다기능화와 범용화를 실현하며, 툴 교환 시간을
(주)앤비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SWIR 파장대 토탈 광학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AW 2026에서 (주)앤비젼이 소개한 SWIR 파장대 토탈 광학 솔루션은 반도체 칩 내부 투과까지 검사할 수 있다. (주)앤비젼의 Adimec 1.3M 카메라는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감도 및 해상도를 제공한다. 또한, Sony IMX 센서를 탑재해 SWIR 파장대인 400 ~ 1,700 nm 영역대의 검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HBM뿐만 아니라 다양한 반도체 결함 인라인 검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주)앤비젼은 머신 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용 카메라와 렌즈, 조명,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앤비젼의 머신 비전 솔루션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품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PLC와 모션 제어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컨트롤러 ‘GM1’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는 전자재료, 전자부품, 배터리, 전장부품, 공장자동화 디바이스 등 다양한 B2B 영역에서 파나소닉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객 가치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MINAS A7 패밀리’는 고속·고정밀 제어를 지원하는 서보 시스템이다. 서보와 기계의 즉답성을 높여 명령에 대한 추종 성능을 강화하고 외란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장비 제어 성능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보 시스템의 스마트화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