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이노베이션이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0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상호 성장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핵심 축으로 명시하고, 해외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향을 담았다. 이번 MOU의 핵심은 성장 동력 확보와 체계 구축이다. 협약 내용에는 4차 산업기술 개발 체계를 함께 구축해 상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해외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기반 운영, 지능형 제어, 디지털 전환형 운영 체계를 공동으로 고도화하는 협력 프레임으로 해석된다. 인재 양성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됐다. 전문 직업인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조항이 포함됐으며, 산학 연계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이 주목받는 배경은 키르기스스탄에서 이미 확보된 실증과 타당성 검증 성과다. 극동대 산학협력단은 2025년 KOTRA 온실감축 예비타당성조사를 태양광–전기차 충전기 연계 시스템 파일럿 실증 형태로 키르기스스탄에서
[헬로티] 한미글로벌은 SK C&C와 4차산업기술 신규 비즈니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C&C ICT Digital 이상국 부문장, 한미글로벌 경영지원실 최성수 부사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미글로벌은 SK C&C와 함께 디지털 트윈, AI(Artificial Intelligence), BI(Business Intelligence) 등 4차산업기술의 수요와 공급을 이어주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개발한다. 한미글로벌은 디지털 솔루션과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프리콘 단계에 도입해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설 계획이다. 앞으로 비즈니스 플랫폼과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 및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건설산업 전반에 다양한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한 건설 산업의 수요자와 해당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 전했다. SK C&C는 AI·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DT(Digital Trans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