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미래부, 광주·전남에 에너지신산업 SW 메카 만든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헬로티] 미래창조과학부는 '광주·전남 소프트웨어(SW)융합클러스터' 출범식을 나주혁신도시 소재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개최했다. SW융합클러스터는 지난 2014년부터 미래부가 추진 중인 'K-ICT전략'과 'SW중심사회 실현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전략산업에 SW를 접목해 융합 신시장을 창출하고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기준 창업 기업 수 140개, 신규고용 6000명, 인력양성 1800명을 달성했으며 현재 부산 센텀, 인천 송도, 경기 판교, 경북 포항, 전북 전주, 대전 대덕, 광주·전남 빛가람 등 전국 7개 시도에 'SW융합클러스터'를 조성했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는 한전, 한전KDN 등 국내 에너지 분야 대표 공공기관과 관련 연구기관들이 참여해 나주혁신도시, 나주혁신산단, 광주 송암 산단과 첨단산단 등 4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전의 정보통신기술(ICT)융합 프로젝트 시스템을 소개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개발한 실생활형 에너지 ICT융합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전시했으며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을 비롯해 지역 I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