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2019년 전기산업 평균 날씨는? 구름 많음!
[첨단 헬로티] 시작이 불안했다. 흐름도 좋지 않았다. 세계 분위기가 좋지 않게 돌아갔고, 내부적인 문제점도 있었다. 2019년 전기산업 동향을 분석한 결과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쬔 분야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국내외 시장 상황, 수출 감소 등의 먹구름이 전체 전기산업 시장을 가린 분위기다. ▲ 2019년 전기산업동향을 살펴보면, 국내외 시장 상황, 수출 감소 등의 먹구름이 전체 전기산업 시장을 가린 분위기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신재생에너지 분야 가능성 본 2019년 2019년에는 전기산업 동향을 살피면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맑았지만, 전력용기기, 산업용기기 등의 시장은 맑지 못했다는 평이다. 그 원인으로는 시장 상황이 컸다. 지난해는 시작과 함께 국제유가 감소, 원자재 수요 감소, 미중 무역 갈등 등 어두운 소식이 가득했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수요가 감소하면서 중동 등 일부 자원부국의 교역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가능성을 보았다는 평이다. 신재생에너지는 온실가스 감축 등 에너지전환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앞으로 계속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실제로 정부는 2018년 말부터 2019년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