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국전기연구원, 새해맞이 시무식 개최…세계 일류 전기전문연구기관 달성 다짐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기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2일 창원본원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7년 대표대표성과를 치하하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의 시작을 다짐했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송재성 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공동 운명체인 연구·시험·행정 부분이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여 국가와 국민이 우리에게 준 소명인 ‘세계 일류 전기전문연구기관’ 달성을 목표로 새해에도 변함없이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무식에서는 2017년 한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연구자 및 팀(단체)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박영진 책임연구원(융복합의료기기연구센터 센터장)이 스마트 보청기 시스템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도 올해의 KERI인상’을 수상했다. 스마트 보청기 시스템 기술 개발팀은 연구부문(단체)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두 배의 기쁨을 안았다. 스마트 보청기 시스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보청기 기술을 융합한 노인친화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