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전, 23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 유치 협악
ⓒGetty images Bank 한국전력(사장 조환익)는 오늘(27일) 한전 본사에서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 한전KDN(사장 임수경)과 함께 글로벌텔레콤 등 23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전은 지금까지 200개의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누적 투자금액 8,810억원 및 6,086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었다. 한전은 올해 250개의 기업유치 목표와 함께 대기업과 외국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에너지밸리의 성공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들이 핵심 인력을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전의 일자리드림(Dream. 에너지밸리에 투자한 중소기업의 핵심 인력에 대한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금전적 지원제도로 한전과 기업 그리고 근로자가 일정 비율별로 매칭하여 5년간 적립한 후 만기에 근로자에게 목돈을 지급하는 제도) 제도 약정서 수여식도 함께 개최했다. 약정식에 참가한 제나드시스템(변전소 종합예방진단시스템/‘16.12 준공)과 누리텔레콤(AMI/’16.12월 준공)은 핵심 인력 3~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