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캠퍼스 혁신파크 내 연면적 1만2000㎡ 6층 규모로 건립, 내년말 완공 예정 인테그리스가 경기 안산에 연구·개발 기능을 담당할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KTC)'를 설립한다. 인테그리스는 5일 안산시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KTC 착공식을 진행했다. 에리카캠퍼스 혁신파크 내 연면적 1만2000㎡, 6층 규모로 건립되는 KTC는 다른 국가에 있는 인테그리스 시설 모범사례를 집대성한 전략적 핵심기지로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인테그리스의 '2030 기업 사회적 책임 지속 가능성 목표'에 맞춰 친환경 지붕과 태양열 패널을 설치하고 시설의 물 사용량을 절약하는 기능을 갖춰 폐수를 줄이고 재활용을 우선한다. 첨단 분석 및 애플리케이션 역량과 결합한 박막 증착, 연마, 첨단 습식 식각 및 세정 공정 기능 등 뛰어난 기능을 갖춰 인테그리스의 한국 고객 서비스 역량을 확장하는 기술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C는 안산시 최초 반도체 연구개발센터기도 하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베르트랑 로이 인테그리스 CEO, 김재원 인테그리스 코리아 사장, 홍상우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이기정 한양대 총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로이 인테그리스 CEO는 "지난 30
윤 대통령 방미 맞춰 투자신고식…양질의 첨단 투자유치 성공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듀폰 등 국내에 R&D센터 신·증설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에서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전략기술 관련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R&D) 센터 등 총 11억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반도체·이차전지 등 핵심산업에 대한 북미 기업들의 투자를 통해 코로나19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국가간 첨단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한-북미 간 공급망·기술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윤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을 공식 방문한 가운데 22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에서 ‘북미지역 투자신고식 및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부 장관과 유정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미국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신재생·자동차·항공 등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투자신고식에서 북미지역 7개 기업은 반도체·전기차 분야 등에 총 11억 5000만 달러의 외국인투자신고서를 산업부에 제출했다. 이번 투자유치는
[첨단 헬로티] 특수 케미컬 및 첨단 소재 솔루션 선도 업체인 인테그리스는 말레이시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로부터 산업안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말레이시아 기업이 수상할 수 있는 최고의 산업안전상으로, 6개월간의 평가 과정을 거쳐 지난 2월 28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인테그리스에게 수여됐다. 인테그리스의 말레이시아 쿨림 공장에는 95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공정 및 기타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컴포넌트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최신 시설이다. 이 공장은 인테그리스의 첨단 소재 핸들링사업부에 속해 있으며, 현재 인테그리스의 가장 큰 제조시설이다. 인테그리스 첨단 소재 핸들링 사업부의 운영 부사장인 마이크 로이드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인테그리스의 산업 보건 및 안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모든 안전 문제에 대한 고위 경영진의 참여 △보건 및 안전 프로그램에의 실질적인 자금 투입 △사고 추적 시스템 △사전 예방적 보고 지표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말레이시아 산업안전 우수상 시상식. 왼쪽부터 말레이시아 보건안전청 총장 오마르 빈 마트 피아, 말레이시아
[첨단 헬로티] 특수 케미컬 및 첨단 소재 솔루션 선도 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 Inc., Nasdaq: ENTG)는 16일, 수원 광교의 한국기술센터(Korea Technology Center)에 CMP 슬러리 필터 테스트 장비를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인테그리스 한국기술센터는 반도체 필터 테스트, 첨단 증착 소재, 표면 처리 및 집적에 대한 연구 장비 및 전문가를 갖추고 있는 연구 시설이다. ▲ 한국기술센터에 도입된 CMP 슬러리 필터 테스트 장비 CMP 슬러리 필터 테스트는 반도체 공정에 오염물질을 제어하는 인테그리스 ‘클린 케미컬 딜리버리 솔루션’의 핵심 구성 요소로서 첨단 노드와 핵심 반도체 공정의 높은 수율, 신뢰성 및 성능 요구를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칩 디자인 아키텍처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아주 작은 오염 물질에도 반도체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반도체 공정의 오염 물질 제어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테그리스는 이번 한국기술센터 확장을 통해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종류의 케미컬, 솔벤트 및 CMP 슬러리 필터 테스트 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인테그리스는 "한국기술센터는 CMP
[첨단 헬로티] 특수 케미컬 및 첨단 소재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인 인테그리스(Entegris Inc., Nasdaq: ENTG)가 오늘 특수 케미컬, 기술 및 생명 공학 산업에 첨단 소재를 공급하는 MPD 케미컬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최근에 이루어진 디지털 스페셜티 케미컬(Digital Specialty Chemicals, 이하 DSC) 인수에 이어 진행되었으며, 인테그리스의 엔지니어링 소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다양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근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공지능, 가상현실 그리고 자율주행 차량과 같은 첨단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기반 기술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 이에 반도체 제조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기존보다 더 복잡한 반도체 칩 회로를 채택하고 있다. 새로운 반도체 회로의 도입으로 반도체 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소재에 대한 품질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인테그리스는 최근 DSC의 인수에 이어 MPD 케미컬을 인수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의 혁신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유기실란 및 유기금속 소재의 개발과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인테그리스 본사 회장 겸 CEO인 베르트랑 로이(Bertrand
[첨단 헬로티] SEMI는 이달 16일 코엑스에서 전자재료 컨퍼런스인 SMC Korea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컨퍼런스는 ‘Materials Shaping the Future of Electronics’를 주제를 갖고 국내외 전자재료 시장 전문가들이 모여 전자재료 시장의 기술 및 시장동향에 대해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재료 개발과 관리에 대한 발표 이어져 이번 컨퍼런스는 ▲기조연설, ▲Advanced Materials ▲Quality Control ▲Collaboration 4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기조연설에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5나노 이후의 반도체 개발 현황’에 대한 발표한다. 이어, 듀폰은 ‘차세대 칩 기술 개발을 위한 노광공정에서의 과제’를 다룬다. 마지막 기조연설로 아이멕에서 ‘EUV 패터닝 기술의 도전과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기조연설 후에는 10명의 연사가 각 세션에 맞추어 발표를 진행한다. • Advanced Materials 세션: 웨이퍼, 노광, 세정 등 각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첨단 헬로티] ▲ 경기도, 삼성 반도체, SK 하이닉스 및 버슘, 머크, 솔브레인, 영창케미컬 등의 화학 제조 회사와 혜우이엔씨의 참석자가 인테그리스의 착공식에 참석해 추가 투자를 축하하고 있다. 특수 케미컬 및 첨단 소재 솔루션 분야 선도 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가 8일, 화성시 장안 공장에서 첨단 청정 드럼 제조 시설 착공식을 진행했다. 인테그리스는 "이번 투자는 첨단 소재 취급 사업부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시설 착공에는 약 2,000만 달러(244억 원)가 투자됐으며, 2020년 하반기 시설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동과 동시에 인테그리스의 고순도 HDPE 드럼 생산 능력은 50%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는 2018년에 발표된 기존 장안공장 확장에 이은 추가 투자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안 공장의 HDPE 드럼 생산 능력의 확보는 케미컬 제조 업체들에게 높은 수준의 공급 안정성을 보장하고, 동시에 제품 공급을 위한 리드타임을 줄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인테그리스의 첨단 소재 취급 부문, 액상 포장재 및 디스펜스 그룹장인 존 맥다니엘 (John McDaniel)은 “인테그리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고순도
[첨단 헬로티] 첨단 기술 FOUP의 총 제조 능력 30 % 증가 목표 반도체 특수화학물질 및 첨단 소재 솔루션의 선도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는 말레이시아 쿨림에 위치한 최첨단 청정 제조 시설을 확장 및 개장하기로 오늘 밝혔다. 미화 3000만 달러의 투자금이 유입된 이번 확장은 쿨림 시설의 생산량을 30% 증가시킬 예정이며, 이는 주요 반도체 업계의 꾸준한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인테그리스 측은 밝혔다. 4차 산업 혁명은 IC 제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은 수많은 양의 칩을 필요로하며, 칩의 성능과 신뢰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다. 인테그리스 사장겸 CEO 베르트랑 로이(Bertrand Loy) 는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고객의 웨이퍼 취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인테그리스는 이와 같은 급격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쿨림 지역의 생산 능력과 제조 역량을 확장하고 새로운 장비와 사출기 및 조립라인의 최신화를 통해 탁월하고 독보적인 제조 시설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 인테그리스의 첨단 소재 처리 사업부(Advanced Materials Handling Division) 빌 섀너(Bill Shan
[첨단 헬로티] 인테그리스, 한국 수요 충족 위해 쿨림 공장에 330억 원 투자 초소형 전자 산업용 특수화학소재 및 첨단 소재 처리 솔루션 기업인 인테그리스(Entegris)는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에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약 330억 원(3000만 달러)를 투입해 말레이시아 쿨림에 위치한 최첨단 청정시설의 제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장 확장은 첨단 FOUP과 200mm 및 300mm 웨이퍼 핸들링 및 운송용기 제품의 생산 용량을 늘리기 위함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쿨림 공장의 생산량은 현재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이며, 새롭게 도입되는 생산라인에서 3개월 이내에 출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인테그리스 쿨림 공장 인테그리스의 첨단 소재 처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빌 섀너(Bill Shaner)는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에서 인테그리스의 FOUP과 첨단 소재 처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십여 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시아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쿨림 공장의 인접성 그리고 확장된 역량을 통해, 인테그리스는 고객들의 성장과 더불어 늘어나는 수요를
[첨단 헬로티] 향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수요 충족을 위해 총 생산량 30% 증가 초소형 전자 산업용 특수화학소재 및 첨단 소재 처리 솔루션의 선도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는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에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약 330억 원을 투입해 말레이시아 쿨림에 위치한 최첨단 청정시설의 제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장 확장은 업계를 선도하는 첨단 FOUP과 200mm 및 300mm 웨이퍼 핸들링 및 운송용기 제품의 생산 용량을 늘리기 위함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쿨림 공장의 생산량은 현재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이며, 새롭게 도입되는 생산라인에서 3개월 이내에 출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인테그리스의 첨단 소재 처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빌 섀너(Bill Shaner)는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에서 인테그리스의 FOUP과 첨단 소재 처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십여 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시아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쿨림 공장의 인접성 그리고 확장된 역량을 통해, 인테그리스는 고객들의 성장과 더불어 늘어나는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
[첨단 헬로티] 전자 산업용 특수화학물질 및 첨단 소재 처리 솔루션 업체인 인테그리스(Entegris)는 ADM(첨단 증착 재료)의 R&D와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 장안 공장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수원에 위치한 한국기술센터(KTC)의 R&D 역량을 더욱 높이고, 초기 제품 구상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가능한 단일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장안 공장 확장에 투자되는 금액은 모두 약 500억 원(4500만 달러)으로, 이는 지난 5년 간 이뤄진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인테그리스는 최종적으로 장안 공장을 특수 화학물질 및 엔지니어링 소재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 공장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ADM 제조 센터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올해 말까지 장안 공장에서 생산한 첫 번째 ADM 제품들을 출하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국내 및 글로벌 ADM 시장에 대한 인테그리스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추가 자원이 투입됨에 따라 제품 개발부터 양산 단계로의 신속한 전환, 공급 안정성 증대, 리드 타임 단축, 빠른 기술 지원 등이 확보될 예정이다. 인테그리스의 반도체 기계 인테그리스의 특수 화학물질 및 엔지니어링 소재(SCEM) 부문 수
한국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는 5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회 반도체전자재료 기술컨퍼런스인 SMC(Strategic Materials Conference) Korea를 개최한다. 한국SEMI는 글로벌 전자재료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업체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SMC Korea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재료의 시대(A Decade of Materials)'라는 주제로 ▲시장전망, ▲신기술 동향, ▲새로운 재료에 대한 도전과제 및 기회, ▲화학물질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K-REACH) 동향, ▲품질 관리, ▲협업 비즈니스 모델과 같은 주제들을 심도 깊게 다룰 예정이다. SMC Korea의 기조연설은 imec의 ALP(Advanced Lithography Program) 디렉터인 커트 론스(Kurt Ronse)와 링스 컨설팅의 매니징 파트너 마크 써스크(Mark Thirsk)가 준비한다. 커트 론스는 '차세대 첨단 노광/패터닝 재료'를 주제로, 마크 써스크는 '무어의 법칙 종식에 따른 재료 시장의 도전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로 컨퍼런스의 문을 연다. 기조 연설 후, 에어프로덕츠, ASM코리아, 다우케미컬, 인테그리스, 삼성전자, SK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