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롤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Industry 4.0에 걸맞는 효율적인 기술 플랫폼 ‘DC Platform’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인터롤이 선보인 DC Platform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품 구성은 △롤러드라이브 EC5000(DC 24V 타입과 추가된 DC 48V 타입), △새로운 타입의 DriveControl 2048과 MultiControl Card Analog 및 Bus 인터페이스 타입, △파워 서플라이(24V, 48V용-960W, 40A)로 되어 있다. DC Platform은 특히 다양한 출력옵션을 탑재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롤러드라이브 EC310은 DC 24V의 32W만 제공했으나, EC5000은 DC24V와 DC48V를 선택할 수 있으며 20W, 35W, 50W 등으로 출력 범위도 다양해졌다. 이에 따라 경량 제품부터 중량 제품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종류가 많아지게 됐다.
[첨단 헬로티] 다농 워터스는 기차에 적재하기 전에 플랫폼에서 에비앙 워터의 팔레트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인터롤의 헤비-듀티(Heavy-Duty) 그래비티(경사) 컨베이어를 채택했다. 인터롤의 그래비티 컨베이어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이는 2017년 다농의 첫 번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공장이 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프랑스 암피옹 레방 지역의 오트사부아주, 퍼블리어에 세계에서 가장 큰 천연 미네랄워터 보틀링 공장이 대변신했다. 이 역사적인 다농 공장은 면적이 13만 평방미터에 이른다. 라인의 끝에 위치한 프랑스 최대의 개인 소유 철도역은 생산량의 65%를 처리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공장 앞에 배치된 수많은 트럭에 적재된다. 매일 7백만 병(7천 팔레트 분량)이 출하되고 있으며, 이러한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면서도 능률적인 물류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일정한 흐름을 방해하는 어떠한 오작동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 인터롤의 헤비-듀티 그래비티(경사) 컨베이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 생산 라인 끝에 위치한 AGV(Automated Guided Vehicle)는 무게가 최대 1,2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