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Case Study] 다농 워터스, 헤비-듀티 그래비티 컨베이어로 에비앙 공장 적재 플랫폼 처리 최적화
[첨단 헬로티] 다농 워터스는 기차에 적재하기 전에 플랫폼에서 에비앙 워터의 팔레트를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인터롤의 헤비-듀티(Heavy-Duty) 그래비티(경사) 컨베이어를 채택했다. 인터롤의 그래비티 컨베이어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이는 2017년 다농의 첫 번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공장이 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프랑스 암피옹 레방 지역의 오트사부아주, 퍼블리어에 세계에서 가장 큰 천연 미네랄워터 보틀링 공장이 대변신했다. 이 역사적인 다농 공장은 면적이 13만 평방미터에 이른다. 라인의 끝에 위치한 프랑스 최대의 개인 소유 철도역은 생산량의 65%를 처리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공장 앞에 배치된 수많은 트럭에 적재된다. 매일 7백만 병(7천 팔레트 분량)이 출하되고 있으며, 이러한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면서도 능률적인 물류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일정한 흐름을 방해하는 어떠한 오작동도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 인터롤의 헤비-듀티 그래비티(경사) 컨베이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 생산 라인 끝에 위치한 AGV(Automated Guided Vehicle)는 무게가 최대 1,2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