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전, 전남.제주도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위해 공동 협력
[헬로티]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BIXPO 개최 첫날인 이달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 및 제주특별자치도와 신재생에너지사업 활성화를 위해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전남 육·해상풍력 연계, 제주 CFI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추진, ▲G-플랫폼 변전소 신설 등 신재생에너지 접속을 위한 계통보강,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비용부담 및 민원해결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주민수용성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전국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은 전체 대비 3.6%, 발전 설비는 7.8%수준이다. 제7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2029년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 11.7%, 발전설비 20.1%의 국가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전은 신재생에너지 접속용량을 확대하고, 1MW 이하 신재생 무제한 접속 등 여러 정책을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는 2030년까지 전남 서남부 육상 및 해상에 5GW(육상 1GW, 해상 4GW) 사업을 추진으로 해상풍력발전 메카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도는 2012년에 ‘Carbon F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