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2015년 45.1%라는 독보적인 수치로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국가 수출액의 6%에 해당하는 297억 달러를 수출했고, 국내 GDP의 4%인 44조 원의 생산효과를 달성했다.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과를 자축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4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한상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 김성철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최종선 한국정보디스플레이 학회장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정만기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액정표시장치(LCD) 수요 감소와 경쟁국의 공세로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도 독보적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위해 정부 역시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및 세제 지원, 차세대 원천기술 개발 및 고급인력 양성 등 우리 디스플레이
지난 10월 8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디스플레이의 날은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이 100억 달러를 돌파한 2006년 10월을 기념해 2010년부터 매년 10월 초에 개최되고 있다. 2014년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실적은 세계 시장점유율 1위(42.8%), 2014년 국가 수출의 6% 차지(323억달러), 국내GDP의 3%(41조5천억원), 고용인원 약 12만7천만명 등을 달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디스플레이 산업 관계자들은 최근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범용제품 시장 성숙에 따른 수요 정체 및 경쟁국의 거센 추격으로 직면한 위기를 합심해 극복하고, 앞으로도 세계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축사를 통해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과를 치하하고, 휘는 제품(플렉시블) 등 차세대 기술혁신, 창조적 아이디어를 통한 신시장 창출, 대·중소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