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을 열고,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 '갤럭시 노트8'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럭시 노트8'은 몰입감은 극대화하고 베젤은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 디자인으로 역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 화면으로 사용자들이 더 큰 화면에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했다. ‘S펜’은 개성 있는 GIF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를 지원한다. ‘갤럭시 노트8’은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카메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뿐 아니라 S 펜 자체 모두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지원,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생체인증, 유무선 급속 충전, 10나노 프로세서∙6GB RAM 등 갤럭시
[헬로티]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설 연휴를 앞두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이폰6S/6S 플러스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5의 공시지원금을 상향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5(32GB/64GB)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변경했다. 데이터 일반(VAT 포함 월 3만2천890원) 요금제에서는 기존 11만8천원에서 21만8천원으로 지원금을 올렸고데이터 스페셜A(VAT 포함 월 6만5천890원) 요금제에서는 20만6천원에서 30만6천원으로 지원금을 상향했다. 데이터 스페셜D(VAT 포함 월 11만원) 요금제에서는 최대 42만3천원을 지원 받을 수 있어 출고가 79만9천700원인 갤럭시 노트5 32GB 모델은 37만6천700원에, 출고가 82만1천700원인 64GB 모델은 39만8천7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애플 아이폰6S/6S 플러스 시리즈의 경우 지난 20일 공시지원금이 일괄 상향됐다. 아이폰6S/6S 플러스 전 모델에 대해 데이터 일반에서는 15만원, 데이터 스페셜A는 20만원, 데이터 스페셜D는 21만5천원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 단독 출시 스마트폰인 LG전자 U폰에 대한 공시지원금도 상향됐다. 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