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서울로보틱스, 현대차그룹 HMGICS CFO 출신 우상길 부사장 영입
신임 부사장으로 우상길 前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최고재무책임자(CFO) 초빙 “글로벌 자동차 공장 자율주행 솔루션 상용화 및 양산 체계 최적화 주도할 것” 서울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우상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자사 신임 부사장 겸 CFO로 임명했다. 이로써 글로벌 완성차 공장 내 자율주행 솔루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우상길 신임 부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에서 16년간 원가·재무 부문 요직을 거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그룹 최초의 해외 혁신 거점인 HMGICS의 사업 구조와 재무 전략을 설계하고 안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가운데 대형 위탁생산(OEM)의 개발·양산 체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검증받았다.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는 "우상길 CFO는 해외 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까지 도입한 검증된 리더"라며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자동차 공장 자율주행 솔루션의 상용화는 물론, 해외 지사 설립과 수익성 확보까지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핵심 인재"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HMGICS 재임 당시 대규모 투자 유치와 자금 조달을 주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