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국내·외 시장 진출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가 지난 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융합홀에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의료기기 R&D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체계를 마련해 국산 의료기기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우세준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장, 유철욱 한국산업의료기기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 ▲의료기기 산업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정보 교류 ▲의료기기 관련 공동연구 기획 및 수주 ▲협회 회원사의 의료기기 제품 홍보 및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임상/비임상 연구 및 사용적합성 평가 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는 2010년 개소 이후 첨단 시설과 장비,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발굴과 실현, 제품화까지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의료기기 기업 개발, 국내 인허가, 임상시험, 장비
[첨단 헬로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 후원으로 오는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구. MDS테크놀로지, 대표 장명섭)가 ‘의료기기 SW 개발 및 품질 향상 세미나’를 오는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의료기기에서 SW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며 SW 품질이 핵심 경쟁요소가 됨에 따라 한컴MDS는 지난 2015년부터 ‘의료기기 SW 개발 및 품질 향상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SW 개발 트렌드와 함께 의료기기 SW 품질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한다. 올해 세미나에서는 특히 의료기기 SW 표준 동향과 보안 이슈에 대해 살펴본다. 지난 2016년 미국에 이어 작년 12월에는 우리나라도 의료기기 SW에 대한 시험 평가가 의무화됨에 따라 안전한 의료기기 SW를 개발하기 위한 표준을 준수하는 것이 의료기기를 수출하기 위한 필수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한컴MDS는 국내외 의료기기 SW의 시험 평가에 필요한 국제 표준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SW 시험 평가 규격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