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은 자사의 2025 회계연도 경제적 영향 보고서를 발표하며, 전 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혁신과 경제 기여 성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 및 분석의 선두주자인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NYSE: DNB)와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기업 및 지역사회에 페덱스가 미치는 긍정적 영향인 '페덱스 효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라지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사장 겸 CEO는 "페덱스는 50년 이상 지역사회를 더 가깝게 연결하는 혁신적인 배송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상거래를 형성해왔다"면서 "혁신 중심의 문화와 팀의 탁월한 서비스, 대담한 아이디어에 대한 일관된 헌신 덕분에 급변하는 무역 환경과 공급망 변화 속에서도 올해 페덱스가 글로벌 네트워크 발전을 지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페덱스는 2025 회계연도에 전 세계적으로 약 1,260억 달러 규모의 직간접적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 데이터 클라우드 기준에 따르면, 직접 경제 효과는 직원 10만 명 이상 기업의 평균 1.6배 수준
2024년 회계연도 기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에 약 17억 달러 기여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은 2024년 회계연도(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에 자사가 글로벌 네트워크 및 지역사회 번영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연례 경제 영향 보고서를 28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비즈니스 데이터 및 분석의 선두주자인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와 협력해 작성됐으며 글로벌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페덱스 효과를 강조했다. 라지 서브라마니암 페덱스 사장 겸 CEO는 “페덱스는 자사 고객과 더불어 해당 고객의 고객까지 지원하기 위해 첨단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해 공급망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페덱스 효과는 페덱스의 경제 성장, 지역 사회, 그리고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페덱스는 2024년 회계연도에 전 세계적으로 850억 달러(약 113조 500억 원) 이상의 직접적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이는 세계 총 경제 산출량의 약 0.1%에 해당한다. 이러한 사실은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고객과 긴밀히 연결되고 운영을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