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 위한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일환 사회공헌 활동 전개해 식료품 선물 50세트 기부 “지역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 지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나섰다. KIRIA 측은 이달 초 대구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행복 가정 프로젝트인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행사에 동참했다. 기관은 앞선 2021년부터 대구서구가족센터와 제휴를 맺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구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IRIA는 이들에게 식료품 선물 50세트를 기부하며,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류지호 KIRIA 원장직무대행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주요 방향성”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엘앤에프가 지난 26일 대구 달서구 학산공원에서 열린 ‘2025 달서 효나눔 Day’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엘앤에프 임직원 60여 명은 카네이션과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효나눔 상자’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 500세대에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달서구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효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엘앤에프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약속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동료들과 함께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회사가 이런 의미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엘앤에프 총무팀 박재훈 팀장은 “나눔은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