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티엔씨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Trimble Connect AR’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주노티엔씨가 선보인 Trimble Connect AR은 프로젝트 관리자, 엔지니어 및 시공 담당자에게 현장에서 3D 모델을 1:1로 시각화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건설 프로젝트용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이다. 시공과 디지털설계의 비교가 용이하며 더 빠른 QA/AC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시각화 자료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의 즉각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간편한 증강현실 뷰 제어는 레이어 가시성 제어/3D개체별 가시성 제어로 현실공간과의 비교검토가 용이하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거대한 움직임을 의미하는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320개사 스마트공
입장제한 장소도 해치와 함께 관람할 수 있어 [헬로티 = 김동원 기자] 창덕궁을 이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견학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8월 27일부터 전 세계 어디서든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을 견학할 수 있는 ‘창덕ARirang 앳 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SK텔레콤은 세계 어디서든 창덕궁을 관람할 수 있는 ‘창덕ARirang 앳 홈’을 선보였다. (사진 : SK텔레콤) 사용자는 어느 나라에 있든 구글플레이나 원스토어에서 ‘창덕ARirang 앳 홈’을 다운로드 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창덕궁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을 축소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앱 하나면 창덕궁의 ▲금천교 ▲인정전 ▲희정당 ▲후원 내 부용지 등 총 9개 코스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문화재 보존 이유로 입장이 제한됐던 곳도 관람이 가능하다. 일례로 관람객 출입이 제한된 후원 주합루 2층에서 왕의 비밀 정원인 ‘부용지’ 일대를 내려다보는 경험을 창덕ARirang에서는 체험해볼 수 있다. 견학은 전설 속 동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