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GoPro)가 27일 전 세계 고프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밀리언 달러 챌린지(Million Dollar Challenge)'의 글로벌 공모를 시작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밀리언 달러 챌린지는 브랜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소비자 참여형 영상 콘텐츠 공모전이다. 고프로는 매년 출시되는 플래그십 카메라 신제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밀리언 달러 챌린지를 개최해 전 세계 고프로 유저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을 장려한다. 올해는 지난해 9월과 11월 각각 출시된 히어로11 블랙과 히어로11 블랙 미니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챌린지가 진행된다. 완성된 영상은 4월 3일 오후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고프로 Quik앱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고프로는 4월 말 최종 수상자들의 콘텐츠로 제작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위해 온라인 시사회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자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상금인 1백만 달러(한화 약 12억원)를 균등하게 나누어 수여한다. 고프로 창립자이자 CEO인 니콜라스 우드먼은 "밀리언 달러 챌린지는 고프로 커뮤니티의 독창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첨단 헬로티] 5G와 클라우드, 10G 인터넷으로 기존 영상전송 및 관리방식을 효율화...참여사들이 협력하여 5G 통신 기반 영상데이터 관리 기술을 연내 상용화할 예정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0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대전진흥원), 화력대전, 팀넷코리아와 함께 대전진흥원에서 ‘영상 콘텐츠 산업분야 첨단 신기술 서비스 모델 발굴 및 보급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참여사들은 이에 따라 KT 5G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10기가 인터넷을 결합한 ‘차세대 영상데이터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영화와 드라마 촬영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해운대>, <국제시장> 등을 제작한 윤제균 감독의 JK필름은 영화 제작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차기작부터 당 기술을 적극 도입하기로 했다. ‘차세대 영상데이터 관리 기술’을 사용하면 원거리에서 촬영된 영상을 하드디스크에 복제해 원거리 작업실에 배송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5G와 10기가 인터넷 등 초고속 데이터 통신망과 클라우드 서버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영상을 전달받고 작업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