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일센서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세이프티 라이트 커튼, 에어리어 센서, 포토 센서 등 산업 현장의 필수 안전 및 감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산일센서는 작업자의 손가락, 손, 인체 등을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폭넓은 라인업의 '세이프티 라이트 커튼'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안전 관련 기능이 내장되어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우수한 내구성과 내환경성 설계를 바탕으로 가혹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은 물론 뮤팅, 블랭킹 등 고도화된 안전 기능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수의 광원(Multi Beam)을 사용하여 특정 영역을 효과적으로 검출하는 범용
‘BW 시리즈’는 직류광 제거 기술로 태양광 및 백열등에 의한 오작동을 최소화함은 물론, 센싱 성능을 향상시켜 빗물이나 먼지 등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BW 시리즈는 최대 7m 장거리 검출이 가능하며, 광축 피치와 광축수, 그리고 검출 폭에 따라 22종류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진단 기능, 상호 간섭 방지 기능, 외부 진단 기능을 내장해 높은 검출 신뢰성도 제공한다. 임근난 기자 (fa@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