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임, 변동성 장세 속 S&P500 대비 12.6%p 앞선 수익률 달성
국내 대표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 이지혜)이 글로벌 증시가 정체기에 접어든 최근 6개월간(2025년 9월~2026년 3월) 11.3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500이 -1.2%의 손실 구간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약 12.6%포인트 높은 수치로, 시장 변동성이 극심한 구간에서도 플러스 성과를 지속했다는 점에서 투자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이후 S&P500 지수는 -2.71%의 손실 구간에 진입했으며, 코스피 지수 역시 급격한 조정이 이어지며 시장 불안정성이 커진 상황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증시의 저수익 구간에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가운데, 에임은 AI 알고리즘 '에스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분산 투자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에스더는 글로벌 77개국 1만 2,700여 개 자산에 분산 투자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에임의 성과 비결은 선제적 리밸런싱과 평균회귀 전략의 결합에 있다. 지난 1월 에임은 시장 상황을 선제적으로 판단해 일부 자산의 수익을 실현하고 자산배분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장 조정 구간에서도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