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기술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산업현장용 거리측정센서 ‘SDR-HDU60i’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세빈기술이 선보인 SDR-HDU60i는 60GHz 대역을 이용한 거리측정이 가능하며 mm급 정밀도를 자랑한다. 철강 산업, 물류 산업, 항만 크레인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응용이 가능하다. 금속 물체 감지, 수위 측정, 충돌 방지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소형 및 경량으로 취급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2004년 설립된 이래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을 발전시켜 온 세빈기술은 산업현장용 거리측정센서 외에도 크레인 충돌방지센서, Hot/Cold Metal Detector를 개발하여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거대한 움직임을 의미하는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Together’라는 주제로 열
2004년에 설립된 세빈기술(주)는 산업현장용 유/무선 데이터 취득 및 제어 시스템 공급 전문 회사다. 세빈기술은 ISM(industrial scientific and medical equipment) 밴드에서 동작하는 무선기기들을 위한 무선전송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공정제어, 환경감시 및 공장자동화에 필요한 무선제어장치들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무선 모니터링 및 제어 장치(WDAS), UHF 온습도 센서(UTH), 무선 기상 시스템(WWS), 능동형 RFID 태그/리더 등이 있다. 박광석 대표는 "가격 경쟁력이 있는 소형, 경량화 산업용 무선장치들을 선보이고자 제품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꾸준히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정리 : 추경미 기자 (ckm@hellot.net) 동영상 : 천병록 PD (hbs@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