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마크니카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모터 드라이버, 모터 진단 시스템, 각종 센서 등 첨단 제어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마크니카코리아는 아나로그디바이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첨단 제어 기술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핵심 전시 품목으로는 산업 현장의 정밀 제어와 설비 예지 보전에 필수적인 모터 드라이버와 모터 진단 시스템, 그리고 자동화 인프라 구축을 돕는 고성능 센서 라인업이 포함되어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고민하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2006년에 설립된 마크니카코리아는 1972년 설립된 세계 최대 반도체 유통업체 중 하나인 일본 요코하마 소재 상장 기업 마크니카(Macnica Inc.)의 한국 지사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산업용 IFX007T NovalithIC™ 모터 드라이버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IFX007T 스마트 하프 브리지를 사용하여 브러쉬 및 브러쉬리스 모터를 손쉽게 효율적으로 구동할 수 있다. 싱글 패키지에 p-채널 high-side MOSFET, n-채널 low-side MOSFET, 드라이버 IC를 통합하여, 모터를 구동하기 위해서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전원장치만 있으면 된다. 인피니언은 수년 전부터 자동차 용으로 NovalithIC 제품을 제공해 왔으며, IFX007T 제품 출시로 산업용 고객들도 이 제품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JESD471을 충족하며 최대 40V 전원, 최대 55A의 피크 전류를 사용하는 모터를 구동할 수 있다. 산업 자동화 뿐만 아니라 펌프, 헬스케어, 가전기기, 정원용 장비, 팬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다... 이 고집적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 편리성이다. 고객은 제조 공정에서 레이아웃을 간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유 인덕턴스를 낮추고 외부 소자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전체 H-브리지를 제어하기 위해서 3개 범용 마이크로컨트롤러 핀만
[첨단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7V ~ 45V 범위의 저전력 및 중간급 전력의 모터 제어 설계를 간소화하는 단일 칩 드라이버 STSPIN830 및 STSPIN840를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의료 기술, 가전 제품을 위해 유연한 제어 로직과 낮은 RDS(ON)의 전원 스위치를 갖추고 있다. 3상 브러시리스(Brushless) DC 모터를 구동하는 STSPIN830은 사용자가 직접 U, V, W PWM(Pulse-Width Modulated) 입력을 통해 통합 전원 스테이지의 3개의 하프 브리지(Half Bridge)를 제어할 수 있는 모드 설정 핀을 갖추고 있으며, 각 게이트에 신호를 개별적으로 적용하게해 제어 유연성을 더욱 높였다. 각 인버터 레그(Inverter Leg)를 위한 전용 감지 핀은FOC(Field-Oriented Control)용으로 3개의 션트(Three-Shunt) 또는 단일 션트 전류 감지 설정을 간소화해준다. STSPIN840은 이미 잘 알려진 ST의 검증된 병렬 개념을 활용하여 2개의 브러시 DC 모터와 하나의 대형 모터를 구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세미컨덕터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캘리포니아 롱 비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파워 일렉트로닉스 업계의 주요 전시회인 APEC (Applied Power Electronics Conference 2016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발표, 시연, 전시한다. 이번 행사 기간 온세미컨덕터의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및 리서치 팀 소속 7명의 수석 기술 회원들은 전문가 교육 세미나 및 산업 세션 시리즈를 통해 자사의 중요한 최근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는 빠른 분석 기술에서의 설계 난제를 비롯해 소신호 모델링, 비선형 열관리 이슈, 차세대 리튬 이온 (Li-Ion) 전력 관리, 고전력 고전압 IGBT와 기타 에너지 효율 혁신 솔루션 등 현재 엔지니어링 커뮤니티가 당면한 다양한 주제들이 발표된다. 한편 온세미컨덕터의 부스에서는 세미나 이외에도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기술을 포함해 최소 12개의 최신 선도 기술을 시연한다. 임재덕 기자 (eled@hello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