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북미 자회사 잼시티는 27일(북미시간) 모바일 어드벤처 RPG ‘해리포터 : 호그와트 미스터리(Harry Potter : Hogwarts Mystery)’에 신규 스토리 ‘호그와트를 넘어서(Beyond Hogwarts)’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스토리 ‘호그와트를 넘어서’는 해리포터가 지팡이 제작자 ‘올리밴더’에게 향하는 여정을 담고 있으며, 이용자는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은 15개 이상의 공간과 25개 이상의 신규 챕터를 탐험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러, 힐러, 마법동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추가하고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의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잼시티의 브라이언 쇼 스튜디어 총괄은 “신규 스토리는 많은 해리포터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이야기 속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며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원작 소설과 영화를 즐긴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년 4월 글로벌 출시된 ‘해리포터 : 호그와트 미스터리’는 이용자가 호그와트 마법학교 내 삶을 체험 할 수 있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다. 스토리 전개에 초점을 맞춘 어드벤처 RPG로, 이용자는 자신만의
[첨단 헬로티] 지난 12일, 위챗(WeChat)이 전 세계 개발자를 대상으로 미니 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해 정식 초청장을 발송한 가운데 'WeChat Mini Game Developer Conference'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됐다. 위챗은 이번 회의에서 참가자에게 미니 게임의 현황, 독특한 능력, 개발자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위챗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월간 실사용자가 10억 명 이상임을 발표했다. 이는 위챗 미니 게임이 3억1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핵심사업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부 유명 미니 게임의 사용자 7일 유지율은 45%까지 상승했으며, 효과적인 사용자 접근성과 게임 기능 API를 선보였다. 위챗은 소셜미디어 공유와 광고를 통해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한 방안을 제공하며, 미니 앱(Mini Apps)에서 미니 게임으로 전환하고 있다. 사용자가 한 번 게임을 해보면, 사용자와 그 친구들을 계속 머물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다. 또한, 친구 간 순위, 상대방과의 대결과 같은 위챗의 독특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구축된 30종 이상의 기능과 더불어 200종 이상의 API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위챗 플랫폼의 사회적 능력을 극대화할
[첨단 헬로티]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한국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성, 연령별 이용 비율과 이용 시간을 발표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게임을 하는 사람은 2,023만 명으로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유자의 55%였다. 모바일 게임 이용자는 한 달 평균 25.3시간을 스마트폰 게임을 했다. 남성 모바일 게이머는 한 달 평균 31.9시간, 여성 모바일 게이머는 17.5시간을 플레이했으며 연령별로는 30대 모바일 게임 이용자가 32.7시간으로 가장 게임을 오래 했다. 10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88%가 게임을 이용했으며 50대 이상은 29%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모바일 게임을 경험했다. 이번 조사는 7월 한 달 동안 와이즈앱이 전국 2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