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클라우드브리지가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Microsoft Azure OpenAI, AOAI)와 AI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Microsoft Fabric“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Ai 365 데이터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업의 경영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AI 분석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Ai 365 데이터 에이전트 플랫폼은 Ai 데이터 에이전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단순한 AI 도입 확대를 넘어 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분석, 지식 관리, 보안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고도화된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기업이 보유한 기존 경영 보고서 또는 신규 보고서를 AI 기반으로 철저히 연관분석 및 도식화하해 게시하는 경영 분석 보고서 형태로 제공하며, 이를 챗GPT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실시간 보고서 요약과 추가 질의를 할 수 있는 ‘차트분석 AI’로 구성했다. 사용자는 복잡한 보고서를 빠르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대화형으로 탐색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저장소인 레이크하우스, 데이터브릭스 등에 연결해 대화형 분석을 수행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나우가 고객을 위해 속도, 생산성 및 가치를 향상시키는 생성형 AI 기능, 사례 요약(case summarization) 및 텍스트 투 코드(text-to-code)를 발표했다. 독점적인 서비스나우 LLM(대규모 언어 모델)으로 구동되며, 두 기능 모두 서비스나우 플랫폼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반복적인 작업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크게 향상한다. 또한 서비스나우는 IT 서비스 관리(ITSM), 고객 서비스 관리(CSM), HR 서비스 제공(HRSD)에 걸쳐 새로운 프리미엄 SKU를 제공하는 상용화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발표했으며, 올해 9월 나우 플랫폼 밴쿠버 릴리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사례 요약 및 텍스트 투 코드는 모든 워크플로우 제품에 걸쳐 서비스나우 플랫폼에 도입되고 있는 나우 어시스트 제품군의 생성형 AI 기능으로 구동된다. 여기에는 조직이 서비스나우의 인스턴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 오픈AI API LLM을 연결할 수 있는 생성형 AI 컨트롤러, 고객의 자체 지식을 기반으로 자연어 응답을 제공하는 검색용 나우 어시스트, 정보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버추얼 에이전트용 나우 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