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마에스트로 포렌식, 위즈덤 리눅스 발표...EXT·XFS 정밀 분석 지원
보안 전문기업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레드햇과 우분투 파일시스템 분석을 강화한 AI 기반 자동화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 리눅스’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Red Hat Ubuntu Fedora CentOS Debian 계열 등 주요 리눅스 배포판에서 사용되는 EXT 및 XFS 파일시스템에 대한 정밀 포렌식 분석을 지원한다.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활용되는 리눅스 파일시스템 분석 범위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최근 랜섬웨어 웹 서버 침해 공급망 공격 내부자 위협 등 사이버 공격이 리눅스 기반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주요 타깃으로 삼으면서 리눅스 환경에 대한 정밀 포렌식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 도구가 특정 배포판과 파일시스템에 의존하거나 로그 단편 분석에 그쳤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DFIR 관점의 통합 리눅스 포렌식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 마에스트로 위즈덤 리눅스는 EXT2 EXT3 EXT4와 XFS 파일시스템을 지원한다. 파일시스템 구조 분석 단계부터 메타데이터 삭제 파일 변경 이력까지 정밀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대용량 환경에서 활용되는 XFS 분석 지원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실무 범위를 넓혔다. 또한 250종 이상의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