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코닝 MACOR 글라스 세라믹, 아시아 정밀 전자 시장에 출시
코닝은 MACOR 기계 가공 글라스 세라믹 소재를 아시아의 전자 및 반도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밀 부품 제작을 염두에 두고 고안된 MACOR는 전자산업 기기의 급속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재의 고유한 특성으로 조작이 간단한 MACOR는 손쉽게 혁신적인 전자 프로토타입의 구성 요소를 제작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금속가공 공구를 사용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코닝 산업 제품부의 프랑크 드 로게릴 글로벌 마케팅 및 세일즈 매니저는 “고성능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MACOR 소재로 전환 시 새로운 기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전자 제품을 더욱 쉽고 신속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며, “산업 혁신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의 기대로, 제조업체에게는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접근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MACOR는 △고성능 플라스틱을 능가하는 기술적인 내구성과 단열 특성 보유 △저밀도 (2.5g/cm3) △자체 소재 및 다양한 소재에 모두 솔더링 가능 △신속한 회전 주기, 후소성 불필요 △제로 다공성 구조의 비탈기 소재로 고온에서 안정성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