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전력전송 분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쾌거 국내 최초 1킬로와트(kW) 이하 로봇 무선 충전 KC 인증 획득, 산업용 로봇 무선전력전송 상용화 성공 등 성과 인정받아 전자파 적합성 시험 및 안전 검증 기준 마련 등 제도 개선 발판 마련해 여태동 에타일렉트로닉스 대표가 '무선전력전송' 분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입증했다. 여 대표는 로봇 무선전력전송 기술의 표준화·상용화를 달성한 공로로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사측은 로봇의 완전 무인화 시대를 앞당기는 핵심 기술인 무선전력전송 분야가 활성화되는 데 기여했다고 후문을 전했다. 이번 표창은 1킬로와트(kW) 이하 로봇 무선전력전송 기술의 기준 정립했다는 데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통합인증마크 KC 인증을 획득하며 시장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측은 특히 기존 50와트(W) 이하 수준이던 국내 무선 충전기 인증 기준을 1킬로와트(kW)급 산업용 제품까지 확대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분석했다. 당 기관과 지속 협력해 전자파 적합성 시험 기준과 안전성 검증 방법을 구체화했다는 게 수상의 핵심 배경이다. 여기에 고출력 무선전력전송 기술
이노그리드는 ‘2025 국내 클라우드 우수 기업’ 시상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 제고와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발굴해 그간의 성과를 격려하고, 산업 관계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노그리드는 오픈스택잇 IaaS, SE클라우드잇 PaaS, 탭클라우드잇 CMP 등 국산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 금융, 교육, 국방 분야에서 400여 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또한 100건이 넘는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기술을 총괄하는 권경민 CTO는 ‘2025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표창’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권 CTO는 약 15년간 이노그리드에 재직하며 클라우드 원천 기술 확보와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을 이끌었고, 이를 상용화해 국내 클라우드 도입 확산과 4차 산업혁명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이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과 CTO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