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에 합류한다고 16일 밝혔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는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9월 출범한 제조 AX 얼라이언스의 세부 협의체로,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해당 얼라이언스에는 현대자동차,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등 완성차·부품·IT 분야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합류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디지털 트윈 등 피지컬 AI 역량을 바탕으로 얼라이언스의 기술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특히 인지부터 판단, 제어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일 AI 모델로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투엔드 한국형 자율주행 표준 모델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자율주행 AI 학습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개방, 공동 연구 및 실증을 추진하며, 얼라이언스 내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확보에 총력
자동차 산업에서 고성능 차량용 컨트롤러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칩테놀로지의 자회사 실리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SST)가 글로벌 파운드리 기업 유나이티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코퍼레이션(UMC)과 협력해 28nm 공정 기반의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1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SST는 UMC의 28HPC+ 파운드리 공정에서 임베디드 SuperFlash 4세대(ESF4)에 대한 전체 인증을 완료하고, 완전한 오토모티브 그레이드 1(AG1) 기능을 갖춘 플랫폼의 양산을 시작해 고객사에 즉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컨트롤러에 요구되는 신뢰성과 내구성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SST는 UMC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ESF4를 공동 개발하며 차량용 컨트롤러에 적용되는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eNVM)의 성능과 신뢰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타 파운드리의 28nm 하이-K 메탈 게이트(HKMG) 기반 eFlash 솔루션 대비 추가 마스킹 공정 수를 대폭 줄여, 고객은 제조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현재 40nm ESF3 AG1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량용 컨트롤러를 생산 중인 고객은
AI 워크로드 증가와 GPU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의 복잡성은 빠르게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전력과 냉각 최적화, 장애 대응, 자원 활용 효율 문제는 더 이상 경험과 수작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경쟁력의 기준은 설비 규모나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 ‘운영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B2B 테크 전문 채널 토크아이티는 이안과 함께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AI 데이터센터 운영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는 디지털 트윈과 AI 트윈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AI 시대 데이터센터를 다시 정의하는 ‘데이터센터 프로파일링’에서 출발한다. 데이터센터의 개념과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적 배경을 짚는다. 특히 AI 워크로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기존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이 왜 한계에 부딪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어 데이터센터에 디지털 트윈이 왜 필요한지를 실제 운영 현장의 문제를 통해 살펴본다. 장애 대응 지연, 비효율적인 자원 활용, 전력·냉각 불균형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바탕으로, 단순 시각화나 정적인
AI 기술이 성숙 단계로 접어들면서 기업의 고민은 단순한 도입 여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AI 활용이 본격화될수록 특정 데이터 구조나 플랫폼에 대한 종속성은 비용 증가와 확장성 제약, 기술 선택의 경직성으로 이어지며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B2B 테크 전문 채널 토크아이티는 아이크래프트와 함께 ‘AI 시대 기업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무종속 데이터·AI 전략’을 주제로 오는 1월 20일 오후 2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환경에서 무종속 전략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배경부터 짚는다. 모든 기업이 동일한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는 전제 대신, 기업의 규모와 업종, AI 활용 단계에 따라 무종속 전략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필요해지는지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분석한다. 데이터 확보·저장·처리·활용 전 과정에서 종속성을 최소화하는 기술 구조와 선택 기준도 함께 소개된다. 이어 AI와 머신러닝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AI·ML Ops 환경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발표에서는 기존 DevOps와 달리 AI·ML Ops가 데이터 품질 관리, 모델 재학습,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고
원/달러 환율은 16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다시 1470원 위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보다 2.2원 오른 1471.9원이다. 환율은 전날보다 0.3원 오른 1470.0원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확대됐다. 전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이례적인 구두 개입에 연초 10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지만,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다. 간밤 미국 고용지표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21만5000건)를 밑도는 수치였다. 이에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달 2일(99.566) 이후 가장 높은 99.489까지 올랐다. 현재는 99.350 수준이다. 엔화 약세도 여전히 달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28.32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26.93원보다 1.39원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35
지하 4층 ~ 지상 최고 44층, 7개 동, 전용면적 84~104㎡ 아파트 897세대 세교2지구에 공급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으로 청약통장 없어도 접수 가능 포스코이앤씨는 경기도 오산 세교2지구 M1블록에서 ‘더샵 오산역아크시티’의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4층, 7개 동, 전용면적 84~104㎡ 아파트 897세대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를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346세대 △84㎡B 233세대 △104㎡ 318세대 등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무주택 자격을 유지한 채 신규 단지에 청약을 할 수 있으며 단지는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시장이 좋아지면 매수 타이밍을 노려볼 수도 있다. 임대기간 종료 후에는 분양 전환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가격 불확실성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 더샵 오산역아크시티는 지하철 1호선 오산역이 반경 600m 내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단지 앞에서부터 오산역 방향으로 오산천을 가르는 연
엔피가 감정 분석 XR 명상 솔루션 ‘무아(MUA)’를 중심으로 AI 기술 기반 웰니스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경험,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BTL 영역에서 경험 콘텐츠 기획력을 축적해 온 엔피는 해당 노하우를 XR(확장현실)과 AI 기술로 확장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디지털 멘탈케어 시장의 성장 흐름에 맞춰, 공간과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멘탈케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존 B2C를 넘어 B2B·B2G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아’는 사용자가 XR 환경에서 몰입형 명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멘탈케어 서비스다. 감정 분석 AI와 실시간 생체 신호 수집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정서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기반한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 시청 중심의 기존 명상 서비스와 달리, 정서 변화의 전후 효과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마음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구독형 모델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디지털 웰니스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엔피는 오는 3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에서 신규 서비스 ‘무아 홈(MUA’H)’을 최
메이사는 우미건설과 ‘시공 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기술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미건설은 2024년부터 전 현장에 메이사의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은 다수의 건설 현장에서 플랫폼을 실제 활용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현장 업무 흐름에 보다 밀착된 기능 고도화 방향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미건설 전 현장에 적용 중인 메이사 플랫폼의 운영 환경을 더욱 정교화하고, 시공 기록 자동화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현장 업무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드론, 360도 카메라, CCTV, BIM 등 다양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시공·안전·품질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운영 체계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메이사는 드론 및 위성 데이터 기반 공간정보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의 시공 기록 관리와 현황 파악을 지원하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 운영 흐름에 맞춘 데이터 통합 구조와
티유브이슈드(TUV SUD)는 국립목포대학교와 대만국제풍력교육공사(TIWTC)와 풍력산업 인력 양성 및 안전·기술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풍력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내 GWO(Global Wind Organisation) 기초기술교육(BTT, Basic Technical Training) 과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현재 전라남도 신안에 GWO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풍력산업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기초안전교육(BST, Basic Safety Training)을 통해 풍력 현장의 안전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데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초기술교육(BTT) 과정 운영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이는 단순한 교육 과정 추가를 넘어, 국내 특히 해상풍력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 이해도와 안전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풍력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GWO B
링크제니시스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EQlizerBOX, VLAD Ops 등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링크제니시스는 AI 및 시스템 검사 자동화 솔루션과 반도체/디스플레이 표준 통신 프로토콜 분야의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 공정의 핵심인 자동화 솔루션과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SECS/GEM 통신 표준을 공급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반의 지능형 검사 장비 및 계측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링크제니시스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대표 솔루션인 EQlizer Box와 VLAD Ops 등 솔
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CKK/CKR-280, FTS Hyper Dynamics System 등 구동·제어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구동 및 제어 기술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모바일 솔루션, 산업기계,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능형 컴포넌트와 IoT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완전한 연결성을 구현하며, 유압·전기식 드라이브, 제어 및 기어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AW 2026의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전시 부스에서는 CKK/CKR-280, FTS Hyper Dynamics Sy
데이터랩스(전 이레테크)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Minitab 솔루션 센터 등 제조현장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Minitab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맞춘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과 AI 분석 자동화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계 교육부터 머신러닝 예측, 맞춤형 분석 시스템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데이터랩스 전시 부스에서는 Minitab 솔루션 센터, Minitab Connect 등 회사의 대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Minitab 솔루션 센터는 데이터 수
성엔지니어링이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SE-LINK, 클린케이블 등 다양한 산업용 케이블 솔루션 및 제품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성엔지니어링은 산업용 네트워크케이블, 클린케이블, 슬립링, I/O링크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최적화된 맞춤형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성엔지니어링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대표 제품인 SE-LINK와 클린케이블 등 산업용 케이블 제품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SE-LINK는 I/O링크 모듈과 성엔지니어링 케이블을 조합해 최고의 안정성과 속도를 확보한 솔루션이다. 시스템 통신
피에스유코리아(PSUKOREA)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LRS 시리즈, XDR 시리즈 등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제품군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피에스유코리아는 산업용 전원공급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글로벌 전원 브랜드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기술 지원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통해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AW 2026 피에스유코리아 전시부스에서는 회사의 대표 제품군인 LRS 시리즈와 XDR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LRS 시리즈는 다양한 출력 용량 라인업으로 35 ~ 1200W까지 폭 넓게 적용 가능하다. 안정적인 출력 특성과, 기본 보호
삼성중공업 – FLNG 수주 확대로 2027년부터 실적 기여도 급증 전망 DS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 28,350원 대비 약 48.1%의 상승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2026년 매출액 13조 3,970억원(+24.0% YoY), 영업이익 1조 7,480억원(+100.2% YoY)으로 전망된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총 4기의 FLNG 수주(Coral North, Western, Delfin 1·2)를 통해 해양플랜트 수주잔고 110억 달러 달성을 전망했다. 2027년부터는 반복 건조 효과와 체인지오더 정산금이 본격 반영되며, 특히 2028년에는 FLNG 영업이익률 20% 이상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MASGA 관련 협력도 활발해 해외 군함 수주에 준하는 수익성이 기대되며, 기존 PBR 4.3배에 10% 프리미엄을 부여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현대차 – 로봇·자율주행 기대감으로 시총 100조원 도달 SK증권은 현대차(00538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주가 411,500원 대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