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차세대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의 핵심 인터페이스인 PCIe(PCI Express) 기술을 심층 분석한 전자책 ‘8인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차세대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PCIe® 설계 전략(8 Experts on PCIe® for Emerging Embedded Systems)’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자책은 데이터센터 환경을 넘어 산업, 자동차, 통신 및 컴퓨팅 플랫폼 전반에서 급증하는 대역폭과 확장성 요구를 해결하고자 하는 엔지니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마우저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및 삼텍(Samtec)과 협력하여 보쉬, 다나, 시놉시스, 텍트로닉스, 비스티온 등 업계 선도 기업 전문가들의 분석을 한 권에 담아냈다. 임베디드 설계는 데이터센터와 달리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공간 제약, 경제성, 장기적인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이번 전자책은 PCIe 4.0에서 최신 6.0, 7.0 사양으로 진화하는 기술적 흐름 속에서 엔지니어가 직면하게 될 신호 무결성, 전원 관리, 클럭킹, 레이아웃 등 실제적인
글로벌 통신 장비 기업 노키아(Nokia)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적용한 5G-어드밴스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선보이며 통신 네트워크의 자율 지능화 시대를 앞당겼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실시간 환경 변화에 스스로 대응하며 최적의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인텐트(Intent) 기반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10일 밝혔다.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하나의 물리적 네트워크를 용도에 따라 여러 개의 독립된 가상 네트워크로 분리하는 핵심 기술이다. 이번에 공개된 솔루션은 AWS의 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AI 에이전트가 교통 상황, 기상 조건, 대규모 이벤트 정보 등 외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론하고 네트워크 정책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기술은 아랍에미리트의 '두(du)'와 프랑스의 '오렌지(Orange)' 등 글로벌 주요 통신사들의 라이브 네트워크에서 그 효용성을 검증받고 있다. 기존의 네트워크 슬라이싱이 수동 설정과 정적 정책에 의존해 급격한 트래픽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웠던 반면, 에이전틱 AI 기반 솔루션은 사고 발생이나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매스웍스(MathWorks)가 오는 4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인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MATLAB EXPO 2026 Korea)’를 개최한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매트랩(MATLAB) 및 시뮬링크(Simulink) 사용자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엔지니어링 도구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이끄는 과정을 조명하는 자리다. 이번 컨퍼런스는 AI가 현대 엔지니어링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발맞춰, 엔지니어와 연구자들이 복잡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총 5개의 기술 트랙과 30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특히 AI, 무선 통신, 항공우주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는 마스터 클래스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돕는다. 기조연설자로는 매스웍스 인더스트리 부문의 사미르 M. 프라부(Sameer M. Prabhu) 이사가 나선다. 프라부 이사는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엔지니어링 설계에서 AI의 미래’를 주제로, AI가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검증 및 배포에 이르는 전체 워크플로우를 어
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VC) 더벤처스가 중국의 생성형 AI 시장을 주도하는 이른바 ‘AI 6룡(六小龍)’의 선두주자 즈푸 AI(Zhipu AI, 이하 Z.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AI 생태계의 비약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독보적인 액셀러레이팅 노하우와 첨단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유망 AI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국내 스타트업들이 겪고 있는 특정 외산 모델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해소하고, 기술 선택지를 다변화하는 데 있다. 현재 많은 국내 기업이 오픈AI(OpenAI) 등 서구권 모델에 치우쳐 있으나, Z.ai의 최신 거대언어모델(LLM)인 ‘GLM-5’는 한국어와 중국어 등 아시아권 언어 구조에 최적화되어 있어 현지화 비용과 리드 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힌다. Z.ai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세계 최초의 LLM 상장사로,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글로벌 테크 거인들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자본력을 검증받은 기업이다. 특히 칭화대 AI 연구소(KEG)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학술적 전문성과 상용화 속도 모두에서 시장을 선도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구축 스타트업 인핸스(Enhans)가 과거 인간과 인공지능(AI)의 대결의 상징이었던 장소에서 이제는 AI가 인간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었음을 공표했다. 인핸스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세돌 9단과 함께 'AI 협업 시대'를 선언하며, 인류와 AI의 새로운 관계 설정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역사적 대국이 열린 동일한 장소에서 10년 만에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인핸스는 “The Age of Agentic AI”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과거 경쟁의 대상이었던 AI가 이제는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협업 파트너'로 진화했음을 입증했다. 행사의 백미는 이세돌 9단과 인핸스 AI 에이전트의 실시간 협업 시연이었다. 이세돌 9단은 복잡한 조작 없이 오직 음성 명령만으로 AI OS와 소통하며 바둑 모델을 즉석에서 재구성하고, 새롭게 생성된 모델과 대국을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는 AI가 단순히 정해진 답을 내놓는 수준을 넘어, 인간의 창의적인 기획을 실시간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인핸스가 공개한 ‘AI OS’는 여러 전문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셀룰러 IoT 시장 확대를 겨냥한 차세대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셀룰러 IoT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하고 차세대 연결 기술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LTE-M, NB-IoT, Cat 1 bis, 위성 NTN 기반 연결 기술을 포함한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며 글로벌 IoT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이번 확장 전략의 핵심은 기존 nRF91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기능 강화와 함께 새로운 nRF92 시리즈와 nRF93 시리즈를 추가한 것이다. 이를 통해 IoT 기기의 초저전력 연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nRF92 시리즈는 차세대 LTE-M과 NB-IoT 기반 셀룰러 IoT 솔루션으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MCU와 초저전력 엣지 AI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에는 노르딕의 Axon NPU 기반 신경망 처리 기능이 적용됐으며 다중 위성군을 지원하는 GNSS 수신기와 Wi-Fi 위치 확인 기능, 센서 코프로세싱 기능 등이 통합됐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 계량기, 자산 추적 장치, 산업용 센서, 스마트 라벨, 웨어
주식회사 엑스알리더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장비 Pro3 3D 카메라르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Pro3 3D Camera는 고성능, 고정밀 LiDAR를 탑재해 몰입도가 높은 디지털 트윈 생성이 가능하다. 먼 거리의 데이터 갭처도 가능하고, 이전 버전보다 빠르게 스캔하여 프로젝트 완성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원격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주식회사 엑스알리더는 Cortex AI 기반의 XR(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해 현실 공간을 정밀한 3D 데이터로 전환하는 디지털 트윈 전문 기업이다. 공장, 건설, 전시관, 상업용 매장, 호텔, 부동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촬영부터 모델링, 개발 및 맞춤형 솔루션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주식회사 슈퍼브에이아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모델 개발을 위한 MLOps 플랫폼 슈퍼브 플랫폼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슈퍼브 플랫폼은 데이터 설계부터 구축, 가공, 모델 학습, 배포, 모니터링까지 AI 개발 관련하여 엔드투엔드 MLOps 플랫폼이다. 하나의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리소스가 제한적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게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복잡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 편리하게 AI 시스템을 활용 가능하다. 주식회사 슈퍼브에이아이는 AI의 설계부터 구축, 모델 학습, 운영까지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미지, 영상, 3D 라이다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독할 수 있는 비전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한
(주)쓰리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ESG을 실현하는 통합 설비 모니터링 솔루션 Machine365.Ai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Machine365.Ai는 ESG 실현을 위한 통합 설비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고객의 생산 설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AI기반 이상 탐지를 제공한다. 구형 설비에도 센서와 게이트웨이 설치로 적용이 가능하고,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실시간 설비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실시간으로 전력, 설비 가동 상태, 생산량, 전력 품질 등을 데이터로 수집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쓰리뷰는 3가지 제조 현장의 품질, 생산성, 비용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최적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MES, APS, AI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 팩토리 솔
(주)KLT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PLC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 자동 오일 기계식 주유기 PLC-OL480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KLT가 소개한 Pulsarlube PLC-OL480은 다양한 설비 조건에 맞추어 사용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PLC시스템 연동형 오일러 주유기다. 주요 설비를 보다 정밀하게 원격으로 관리함으로써 유지 보수 비용을 줄이고, 설비 수명을 연장시킴으로써 장기적으로 비용을 점감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주)KLT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 그리스 주유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기업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종합 윤할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정확하고 정기적인 자동급유 윤활로 설비 사용연수를 증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기반 고장 예측 분석 솔루션 HanPHI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가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인 HanPHI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해 치명적인 고장으로 발전 가능한 이상 데이터 패턴을 사전에 발견하는 고장 예측 분석 솔루션이다. 과거 정상 상태를 학습한 경험 모델과 실시간 데이터 패턴의 차이를 이상상태로 인지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조기경보를 울려 사전 경고를 한다. 비앤에프테크놀로지 주식회사는 플랜트 설비와 프로세스의 상태를 감시, 제어, 이상 징후의 포착 또는 성능을 감시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2009년 인도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말레이시아 등
엣지크로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MachineGPT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엣지크로스의 MachineGPT는 쉽게 사용 가능한 직관적인 대화형 UI를 통해 기술지원이나 문제 해결, 운영 판단을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산업특화형 AI 솔루션이다. 현장 도메인 지식과 AIoT디바이스에서 수집한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며 의사결정의 근거가 되는 문서 데이터를 함께 제공한다. 엣지크로스는 MachineGPT를 통해 전보다 CS 대응 시간을 단축시키고, 반복 장애 비용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엣지크로스는 스마트 머신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제조 현장의 기계, AI 그리고 데이터를 연결함으로써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까지 8,00
국성인터내셔널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레이저 측정 시스템 LC50-DIGILOG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LC50-DIGILOG 레이저 측정 시스템으로 CNC 공작기계에서 공구의 길이, 반지름, 마모 상태 등을 비접촉 방식으로 정밀하게 측정한다. 최신 DIGILOG기술과 고성능 레이저 광학 시스템으로 측정 시간을 최대 60% 단축하고, 나노미터 단위의 반복 정확도를 자랑한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하고, 공구의 마모 및 결함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국성인터내셔널 주식회사는 절삭 공구 관련 제품 및 측정 시스템 등을 수입, 유통 및 판매하는 종합 상사로 고객이 직면한 생산성과 품질의 과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
한국엔드레스하우저(주)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유량계를 비롯해 다양한 계측 및 측정 장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주)의 Proline Prosonic Flow P500은 초음파 차동시간 원리를 기본으로 한 유량계다. 배관 외부에 설치하는 클램프온 방식을 지원해 배관 절단 없이 설치가 가능하고, 유지보수 최소화, 다양한 배관 재질과 유체 적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외도 다른 계측 및 측정 장비와 함께 액체 분체 탱크 계측 자동화 솔루션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주)는 프로세스 및 실험실 측정 기술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유량, 레벨, 온도, 압력, 수질 등을 측정하고 분석하는 장비를 설계 및 제조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이 제품을
(주)여의시스템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장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인 제품 중 EDS-4000/G4000 시리즈는 산업용 매니지드 이더넷 스위치로 하나의 통합 폼 팩터로 확장성이 뛰어나다. 또한, 세계 최초의 IEC 62443-4-2 인증을 받아 강화된 보안,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 강력한 네트워크 장애 복원력으로 안정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주)여의시스템은 스마트팩토리와 자동화 설비에 필수적인 산업용 컨트롤러, 산업용 네트워크 장비 등을 연구개발 및 제조 그리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30여 년간 현장 경험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러 산업분야의 엣지 디바이스들의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