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이번 행사를 통해 물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부스투어는 물류의 실제 흐름에 맞춰 부스를 배치하고, 입고부터 최종 배송까지 각 단계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탄 에이크 진(Tan Aik Jin)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마케팅 책임자와 박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시니어 엔지니어 매니저가 현장 설명을 맡았다. 탄 에이크 진 책임자는 Zebra가 강조하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소개하며 설명을 시작했다. 첫 번째는 자산과 재고의 가시성(Visibility)이다. 그는 "데이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알 수 없다"며 "특정 자재가 어디 있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추적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는 연결된 워크포스(Connected Workforce)다. 가시성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현장 근무자가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엣지 컴퓨팅 디바이스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지막은 인텔리전트 오퍼레이션(Intelligent Operations)으로, 머신 비전과 AI를 활용해 현장 운영의 지능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전략은 이후 시연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지난 27일, 대한민국 인천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지능형 운영 전략과 리더십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등 아태지역 주요 매체 취재진이 대거 참석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Zebra의 위상을 확인시켰다. 행사는 크게 두 파트로 진행됐다. 먼저 부스투어에서는 물류의 실제 흐름에 맞춰 입고부터 최종 배송까지 각 단계별 자동화 솔루션을 시연했다. 탄 에이크 진(Tan Aik Jin) 아태지역 마케팅 책임자와 박현 코리아 시니어 엔지니어 매니저가 AI 기반 품질검사, RFID 재고관리, 생체인증 시스템, 웨어러블 스캐너, 배송 증명 시 개인정보 자동 블러 처리 등 약 10가지 솔루션을 물류 시나리오에 맞춰 설명했다. Zebra가 강조하는 '가시성(Visibility)', '연결된 워크포스(Connected Workforce)', '인텔리전트 오퍼레이션(Intelligent Operations)' 세 가지 핵심 전략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준 자리였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톰 비앙쿨리(Tom Bianculli) 수
왼쪽부터 르그랑코리아 임광범 대표와 아이넷뱅크 장영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아이넷뱅크) ICT 채널 비즈니스 전문회사인 아이넷뱅크가 25일 르그랑의 한국지사인 르그랑코리아와 총판 조인식을 갖고,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 빌딩 인프라 시장의 확대를 나선다. 아이넷뱅크는 22년간 Cisco, Zebra, Axis, Citrix 등 다양한 글로벌 업체와의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외 최고의 솔루션 및 기술 지원 서비스를 공급했다. 르그랑은 1904년 창립 이래 다양성 및 포용성 증진, 탄소 영향 감소, 순환 경제 촉진, 책임감이라는 4가지 축(CSR)을 중심으로 약 90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주택용, 상업용, 산업용 그리고 데이터센터 등의 영역에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가다. 르그랑은, 무정전전원장치(UPS)와 전원분배솔루션 랙(PDU) 같은 데이터센터 솔루션(LDCS), 전자식스위치, 배선기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신장하고 있다. 장영 아이넷뱅크 대표는 “이번 르그랑과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내부 조직, 전략 및 프로세스를 강화했으며, 국내 1000여 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디지털 인프라 시장의 경쟁사들과는 차별
[첨단 헬로티]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제11회 연례 “글로벌 쇼핑객 비전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쇼핑객, 유통 업체, 유통 업계 의사 결정권자들의 태도, 의견, 기대치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통 업계 관계자의 66%가 태블릿을 활용해 고객에게 향상된 서비스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 참여한 유통 매장 관계자의 55%는 현재 회사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절반 가량(49%)은 업무 과다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 관계자들은 고객을 응대할 수 없는 상황이 불만스럽다고 답했다. 매장 관계자들의 42%는 다른 업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도울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응답자의 28%는 매장 방문 고객을 도울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의 유통 업계 의사 결정권자(83%)와 매장 직원(84%)들은 판매원들이 첨단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한편, 조사에 참여한 쇼핑객들
[첨단 헬로티] 지브라테크놀로지스코리아(Zebra, 이하 지브라)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창원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창원국제생산제조기술전 및 컨퍼런스(이하 MATOF2017)’에 참가하여 모바일 컴퓨터, 바코드 프린터 등을 선보였다. 지브라는 모바일 컴퓨터, 바코드 스캐너, 바코드 프린터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선보인 모산업용 터치 컴퓨터 TC8000, TC75x 등을 전시했다. 그 중 TC8000은 전통적인 모델보다 최대 33% 가볍고, 최적의 스캔 각도로 설계되어 물품 스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브라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및 관리 플랫폼과 연동되기 때문에 다른 기기와도 원활히 호환된다. 또한 RFID 인코더 및 프린터도 선보였는데, 그 가운데 'R110Xi4'는 뛰어난 유연성과 빠른 인쇄 속도, 높은 매체 롤 용량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분야용 UHF 무선 주파수 식별 스마트 라벨을 인쇄 및 인코딩 할 수 있다. ▲ 지브라의 산업용 터치 컴퓨터 'TC8000' 한편 5회째를 맞은 &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