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베이스가 시리얼 통신 반도체와 Wi-Fi HaLow 기반 무선 게이트웨이 등 산업용 통신 기술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스템베이스는 1987년 설립 이후 시리얼 통신을 주축으로 반도체, 시리얼 카드, 컨버터, 디바이스 서버 등 시리얼 통신 전반에 걸친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시리얼 통신 핵심 부품인 반도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시리얼 통신 기업으로 자리잡았으며 최근에는 단·중·장거리 무선 통신 기술과 I/O 관련 제품을 확대하며 IoT 전문 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세계 최초의 RS232 to RS422/RS485 컨버팅 트랜시버 원칩 솔루션인
시스템베이스가 RS232 to RS422/RS485 컨버팅 트랜시버 칩 SB200과 RS232/RS422/RS485 멀티 프로토콜 트랜시버 칩 SB300을 동반 출시했다. SB200은 세계 최초 시리얼 컨버터 원칩 솔루션으로, RS232 트랜시버와 2개의 RS422/RS485 트랜시버 및 포트 전원 추출기로 구성된다. RS232 신호와 RS422/RS485 신호 간 상호 변환이 가능하며 기존에 별도로 트랜시버 칩과 추가적인 부품이 필요했던 기능을 단일 칩으로 구현했다. 이로써 고객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도 쉽게 시리얼 컨버터를 개발할 수 있다. 최대 460.8kbps의 고속 시리얼통신을 지원하며, RS422의 멀티드롭, RS485의 에코 기능, 출력단 자동 개폐 기능 등을 제공한다. SB300은 RS232, RS422, RS485 시리얼 표준을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프로토콜 트랜시버 칩으로, 세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고성능 제품이다. RS232는 Full Modem 신호, RS422는 Full Duplex/4-Wires, RS485는 Half Duplex/2-Wires 통신을 지원한다. RS232 모드에서는 최대 1Mbps, RS422/RS485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