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에 이어 자동화 공장에서 동시 연결을 통해 지원되는 ‘고가용성 프로세스 안전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지막 글을 연재한다. 동시 연결 유연성 동시 연결은 연결 경로를 따라 모든 참가자에서 CIP 장치 중복을 가능하게 하는 유연한 솔루션이다. 시스템 설계자가 중복성을 어디에 사용할지와 어떤 깊이(듀플렉스, 트리플렉스 등)를 적용할지 결정하는 것은 설계자에게 달려 있다. 예를 들어, 그림 1은 컨트롤러 중복성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을 보여준다. 그림 2는 I/O 장치 중복성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을, 그림 3은 네트워크 어댑터 중복성에 초점을 맞춘 시스템을 보여준다. 동시 연결 기술은 시스템의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의 수를 제한하지 않는다. 그림 4는 트리플렉스 I/O 장치 시스템을 보여준다. 동시 연결 무중단 전환 시간 제공 동시 연결은 핫, 활성, 그리고 동시 중복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 솔루션에서 중복 장치는 기능적으로 동일하며 모두 서로의 백업이다. 복제된 장치는 제어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며, 이 동기화 메커니즘은 공급업체별로 다르다. 시작자와 대상에 있는 중복 장치는 동일한 CIP 연결 페이로드와 같은 Concurrent C
이번 글은 자동화 공장에서 동시 연결을 통해 지원되는 ‘고가용성 프로세스 안전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소개로 2회를 연재한다. 대부분의 프로세스 제어 및 많은 제조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제어 시스템의 고장으로 인해 예기치 않은 시스템 정지가 발생할 경우, 제품 손실에 따른 재정적 손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시스템 재가동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결함 허용 제어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특히 안전이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일반적인 제조 장비에서 사용하는 즉각적인 장비 정지가 아니라 안전 상태로의 고도로 제어된 전환이 요구되는 경우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예기치 않은 고장이 발생하더라도 제어 시스템이 “높은 가용성”을 유지하는 것에 의존한다. 제품은 고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될 수는 있지만,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 시스템은 단일 고장으로 인해 제어 시스템 전체가 작동 불능 상태가 되는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이중화를 적용할 수 있다. 두 방법 모두 도움이 되지만 여전히 한계가 존재한다. ODVA는 2023년 봄 CIP(CIP Family of Specifications) 규격 개정판에
2230 규격 M.2 MVMe SSD 신제품 ‘Crucial P310’ 본격 출시해 최대 읽기 7100MB/s, 최대 쓰기 6000MB/s, 최대 용량 2TB 등으로 설계 美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국내 공식 수입사 아스크텍이 게이밍 기기에 특화된 M.2 MVMe SSD 데뷔작 ‘마이크론 Crucial P310’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읽기 7100MB/s, 최대 쓰기 6000MB/s 등 성능을 갖췄다. 이는 부팅·로딩·저장 등 게이밍 프로세스 속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최대 4K 랜덤 읽기·쓰기 각각 1000K IOPS, 12000K를 발휘해 4K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도출한다. 여기서 IOPS(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는 스토리지 제품의 성능 측정 표준이다. 마이크론 Crucial P310은 M.2 SSD의 표준 규격(Form Factor) 2230을 지원해 설치 유연성을 확보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3차원 낸드(3D NAND) 기술을 담아 안정성·내구성이 높고, 전력 소모량이 비교적 적다. 이 SSD의 평균고장수명(MTTF)은 150만 시간이다. 아스크텍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