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점원과 대화로 주문하는 지능형 주문 방식 공개...음성 대화와 실시간 화면 전환 결합 디지털 소외계층 고려한 ‘포용형 음성 주문(Barrier-free Voice Order)’ 설계 강조해 자연어처리(NLP), 언어·행동모델(LAM) 기술 적용...메뉴 추천부터 다국어 응대까지 엑스와이지가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Baris Brew)’에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을 극대화한 대화형 주문 기술을 최초 적용했다. 이로써 무인 리테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라고 선포했다. 사측은 무인 인공지능(AI) 로봇 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 성수 본점에 해당 기술을 시범 도입했다. 이번 기술은 기존 키오스크 방식에서 벗어나, 로봇 점원과 일상적인 언어로 대화하며 주문을 마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장애인, 디지털 기기 사용에 서툰 사용자 등이 제약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설계된 사용자 경험(UX)이 특징이다. 기술적으로는 고도화된 자연어처리(NLP)와 언어·행동모델(LAM)이 기술적 토대다.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NLP 음성으로 메뉴를 주문하면 로봇은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대응하고, 주문의 흐름에
기술·콘텐츠 시설 개념증명(PoC)...교보문고와 MOU 자사 로봇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 매장서 인공지능(AI) 바리스타 로봇 활동해 전국 단위 서비스 확장 예고도 엑스와이지가 기술·콘텐츠가 한데 융합된 신개념 오프라인 문화 시설에 대한 개념증명(PoC)을 실시한다. 교보문고와 협업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2025 콘텐츠 오픈 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어진다. 이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자사 무인 인공지능(AI) 로봇 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LoungeX)를 실증 거점으로 활용한다. 이를 교보문고의 도서 큐레이션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독서 체험 공간을 실험하고 있다. 핵심에는 엑스와이지가 자체 개발한 AI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가 활동한다. 바리스브루는 음료 제조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주문·제조·서빙 등을 무인으로 수행한다. 시각·음성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스템과 사용자가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이용자는 로봇이 제공하는 커피와 함께, 교보문고가 엄선한 도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라운지엑스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