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이 앱 마켓 누적 이용자 후기 5천 건을 돌파하며,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고객 신뢰를 수치로 입증했다. 에임은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장기적인 자산관리 성과를 이어온 결과, 자발적 이용자 후기가 빠르게 누적됐다고 27일 밝혔다. 자산관리·투자자문 서비스는 일상형 앱과 달리 이용자 후기가 적극적으로 쌓이기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그럼에도 에임은 해외 주요 로보어드바이저 앱과 비교했을 때, 인구 1만 명당 리뷰 수를 기준으로 한 ‘리뷰 참여율’에서 약 1.6~2.6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 신뢰를 중시해온 에임의 서비스 철학이 실제 이용자 경험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앱 마켓 평점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리뷰 수 4천 건 이상이 집계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으며, 리뷰 1천 건 이상이 등록된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4.3점의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단순 다운로드 수를 넘어, 실제 이용자의 만족도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용자 후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는 ‘안정성’과 ‘신뢰’다. 변동성이 큰 금융 시장 환경에서도 과도한 위험을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이 변동성이 컸던 2025년 시장 환경 속에서도 S&P500을 웃도는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초과수익(알파)’을 입증했다. 에임은 2025년 연간 수익률 22.26%를 달성해 같은 기간 S&P 500 상승률 16.39% 대비 5.87%포인트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금리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한 해였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에임의 AI 알고리즘 ‘에스더(Esther)’는 시장 국면 변화에 따라 자산 배분 전략을 유연하게 조정하며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관리했다. 에스더는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귀금속 등 대체자산 비중을 확대하고, 위험도가 높아진 지역과 자산군의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리밸런싱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시장 방향성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운용 방식은 에임이 지난 10년간 일관되게 유지해 온 ‘절대수익(Absolute Return)’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절대수익 전략은 시장 상승기에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하락기에는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 대표 이지혜)이 한국과 미국에 이용자 전용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House of AIM)’을 열고 글로벌 투자자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에임은 올해 별도 법인 에임앤컴퍼니(대표 전종일)를 설립하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으로 오피스를 확장 이전했다. 이 중 일부를 ‘스픽이지(Speakeasy)’ 콘셉트의 커뮤니티 라운지로 조성해, 에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공간은 현재 막바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금융 교육과 세미나가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에임’은 단순한 고객 라운지를 넘어 투자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금융 커뮤니티 허브로 운영된다. 에임은 주 1~2회 정기 금융교육 세션을 열고, 자체 제작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의 금융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투자 학습과 네트워킹이 결합된 참여형 금융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미국 뉴욕 오피스에는 현지 이용자들을 위한 ‘스테이형 커뮤니티 라운지’가 문을 열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숙박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AIM)이 미국 관계사 ‘에임기술지주회사’의 뉴욕 사무소를 롱아일랜드시티에서 맨해튼 미드타운으로 확장 이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강화와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확장은 ‘글로벌 자산가 1000만 명 만들기’ 프로젝트의 전략적 일환으로 에임은 월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미국 금융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에임기술지주회사는 2015년 설립된 에임의 미국 법인이자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P 관리 등을 총괄하는 핵심 조직이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에임은 미국 현지에서 우수한 기술 인재 확보는 물론 자사의 핵심 기술인 AI 자산관리 알고리즘 ‘에스더(Esther)’의 고도화 작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에스더’는 에임의 대표 알고리즘으로 글로벌 ETF 1만 2,700여 개를 활용한 분산투자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특히 최근 3년 평균 누적수익률이 63.21%에 달하며 월가의 퀀트 운용 기법을 바탕으로 개발돼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에임은 현재 앱 다운로드 수 138만 건, 누적 사용자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