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IoT 등 첨단기술 도입으로 LPG 용기 관리 철저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모든 재검사과정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관리돼 검사 항목의 누락여부를 감시할 수 있는 LPG용기 검사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2017년 1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LPG용기 검사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서, 제작시부터 LPG용기에 RFID 태그를 부착하고 제조, 유통, 검사정보 등을 기록해 재검사를 누락하거나 부실검사가 있었는지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LPG용기 이력관리시스템도 함께 도입할 계획이다. LPG용기 이력관리시스템은 오는 3월부터 제주도에서 시범사업을 거쳐 2017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그림.LPG 용기 검사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출처:산업통상자원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민권익위원외는 LPG(액화석유가스) 용기의 부실검사로 인한 대형 인명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LPG용기 재검사 실효성 제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겨울철 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이하 LPG)용기에 대한 재검사 과정을 정보기술(IT)을 적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부실검사를 행한 전문검사기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