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ST, 구글·탱고에 가상증강현실 구현하는 모션 센싱 디바이스 인증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는 자사 6축 관성측정 유닛(IMU) LSM6DSM이 고성능 가상현실 플랫폼 구글 데이드림(Google Daydream)과 가상 객체를 3D공간 맵에 표현하는 탱고(Tango) 플랫폼에 적용되도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2016 구글 I/O 개발자 회의(Google I/O Developer Conference 2016)’에서 발표된 데이드림은 최신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탑재되며, 내부 컨트롤러 및 뷰어를 통해 뛰어난 몰입형 가상현실 기반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하며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영화와 게임 등을 더욱 즐길 수 있게 한다. ST에 따르면, 6축 IMU는 데이드림, 탱고 및 기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3축 자이로스코프와 3축 가속도 센서를 집적화한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켜진 상태에서의 센싱(Always-on sensing)을 가능하게 하며 이는 배터리 수명을 최대로 늘릴 수 있게 한다. 이러한 IMU의 효율적인 전력 관리 기법에는 자이로스코프의 설계 향상, 에너지 효율적인 데이터 일괄 전송 기술, ST의 초저전력 공정 기술이 포함돼 있다.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