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트 3D시스템즈, 금속 3D프린팅 SW 3DXpert로 오차 없는 출력물 만들어낸다
[헬로티] 최근 금속 3D프린팅 기술과 사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소프트웨어에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프린팅 파트의 형상 지오메트리에 따라 안전 분석을 하거나 금속 재료 자체의 탄성, 소성 구간 등에서 발생하는 변위를 예측하면서 열 변형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추가 생성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AE 예측만으로는 미세 손상이나 변형을 완벽히 차단하기는 쉽지 않다. 성형 중 항복(Rp)이 발생하거나 탄성 영역(E)을 벗어나 내구한도를 넘어가면서 영구적인 변형이 발생된다. 이에 본래 활용하려고 했던 파트 본래 목적의 허용범위를 벗어나거나 내부적인 평형(F)을 유지하지 못하고 구성원자의 전위나 손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게다가 프린팅 작업 중 반복된 용융과 냉각 과정을 통해 누적된 변형과 증가된 응력때문에 프린팅 이후 서포트를 제거하고 나면 파트를 지지하던 경계 조건과 구속이 없어지게 돼 2차 변형이 올 수 있다. ( 외력 = ∑서포트 전체 요소 ) 또한, 빌드 시 적용된 프린터 레이저의 스캔 패스 타입이나 방향과[그림 1-1참고] 사용된 프린팅 재료 성분에 따른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Work Hardening 및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