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3D융합기술이 한자리에...글로벌3D기술포럼 2015 심포지엄 개최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3D산업 현황과 미래 기술에 대해 논하고, 교류의 장이 마련되는 ‘글로벌3D기술포럼’ 심포지엄이 10월 7일, 8일 이틀간에 걸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6개국 51명의 발표자가 참여해, 3D융합 분야(3D프린팅, 3D의료, 3D건설, 3D엔터테인먼트 등)와 3D기술 분야(Display & Processing, Contents, Holography)에 대한 최신 동향 및 미래 전망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기조연사는 서울시신청사, 인천세계도시축전 기념관, 밀알학교 등으로 유명한 아이아크의 유걸 대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리츠마이칸 대학 키요시 신 교수의 일본내 가상현실 동향, 홍익대 David Hall 교수의 3D프린팅의 디지털 패브리케이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건설, 교육, 엔터테인먼트, 3D프린팅 등 3D융합 분야 중심으로 강연이 발표된다. 2일차에는 기어VR 등 기획 담당했던 삼성전자 강원도 부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IEEE 3D Medical WG 의장인 문영래 교수가 맡고 있는 3D의료 분야 사례와 연세대, KAIS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