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자일링스, 새로운 CEO로 '빅터 펭' 임명
▲자일링스의 새로운 CEO '빅터 펭(Victor Peng)' [첨단 헬로티] 10년간 자일링스를 이끌었던 모쉬 가브리엘로브(Moshe Gavrielov)가 퇴임하고 1월 29일부터 빅터 펭(Victor Peng)이 새로운 CEO로 활동할 예정이다. 가브리엘로브는 “지난 10년 동안 자일링스를 이끌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고 말하며 “자일링스는 1985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래머블 로직 카테고리를 발명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몇 년 동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직원들의 탁월한 역량으로 전례 없는 성과를 이루었다. 자일링스의 문화는 독창적인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탁월한 운영 실행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특성과 독창적인 자원과 결합해 다양한 시장 속에서 수 천 개의 고객사에 차별화를 제공할 수 있다. 오랜 동료인 빅터 펭이 새로운 CEO가 되어 매우 기쁘다. 그가 갖고 있는 리더십과 통찰력, 열정만큼이나 자일링스의 미래도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빅터 펭은 2008년 자일링스에 입사해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에서 업계를 주도하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