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전기연구원, 창원 강소특구 기술사업화 촉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맞손
[첨단 헬로티]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이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사업화 촉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원시 및 지역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일(목) 창원시청에서 열렸으며 17개 기관을 대표하여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최규하 원장과 창원시 허성무 시장이 서명을 진행했다. ▲ 최규하 한국전기연구원장(왼쪽), 허성무 창원시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전기연구원) 이번 협약은 KERI와 창원시를 포함한 총 17개 기관이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협의체’를 구성하고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와 관련한 ▲정책 제안 및 상호교류 협력 강화 ▲연구소기업 설립 및 우수기업 유치 협력 ▲입주기업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지원 ▲협약기관 간 공동연구 활성화 및 기술마케팅 추진 ▲협약기관 간 기술·인력·시설·장비·사업 공유 및 공동 활용 촉진 등을 목적으로 한다. 창원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KERI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ICT) 기술, 전동력(모터) 및 정밀제어 기술, 스마트 팩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