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수입사 마이클앤선솔루션, 국내 유통·기술 지원 체계 강화 예고 GM600 PRO·GX4000i PRO 공개…다양한 해상도·산업별 대응력 확보 글로벌 바코드 프린터 브랜드 고덱스(GoDEX)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마이클앤선솔루션이 성능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과 신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산업용·데스크탑 바코드 프린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기존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출력 속도와 메모리 성능을 개선한 업그레이드 모델이 중심이다. 물류·제조·유통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연속 출력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리뉴얼 라인업은 2025년 선보인 산업용 ZX1000i+ 시리즈에 이어, 데스크탑 프린터 중 높은 활용도를 보여온 G500UES·G530UES, RT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G500+·G530+, RT700i+·RT730i+로 구성됐다. 여기에 신규 데스크탑 제품군인 GM600 PRO 시리즈와 대형 산업 현장을 겨냥한 GX4000i PRO 시리즈가 추가됐다. G500+와 G530+는 중·소형 물류 현장과 유통, 사무 환경에 적합한 데스크탑 바코드 프린터
두비즈가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산바시 : 현장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방법’ 첫 번째 웨비나를 진행한다. 최근 ‘디지털 전환’이 전 세계 주요 기업 경영 키워드로 대두되고 있다. 산업계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는 ‘산업디지털전환 촉진법’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산바시는 산업의 디지털전환에 필요한 요소를 다루면서, 산업 디지털전환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제조 현장의 제어, 최적화, 고도화 단계에 이르는 지원을 포함해 공장 단위를 넘어 산업 전체 밸류체인상 고객경험, 운영 프로세스, 기업 간 협업,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산바시 웨비나는 ‘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방법’이라는 타이틀로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전문가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A부터 Z까지의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웨비나에서는 글로벌지속경영연구원의 김호성 상무가 ‘제약 산업과 스마트공장’이라는 주제로 ▲제약산업의 특징 ▲제약산업의 스마트공장 시스
두비즈가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산바시 : 현장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방법’ 첫 번째 웨비나를 진행한다. 최근 ‘디지털 전환’이 전 세계 주요 기업 경영 키워드로 대두되고 있다. 산업계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부는 ‘산업디지털전환 촉진법’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산바시는 산업의 디지털전환에 필요한 요소를 다루면서, 산업 디지털전환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제조 현장의 제어, 최적화, 고도화 단계에 이르는 지원을 포함해 공장 단위를 넘어 산업 전체 밸류체인상 고객경험, 운영 프로세스, 기업 간 협업,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산바시 웨비나는 ‘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방법’이라는 타이틀로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전문가를 통해, 올바른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A부터 Z까지의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웨비나에서는 글로벌지속경영연구원의 김호성 상무가 ‘제약 산업과 스마트공장’이라는 주제로 ▲제약산업의 특징 ▲제약산업의 스마트공장 시스
최근 인터넷 환경은 1세대 유선 인터넷, 2세대 모바일 인터넷을 넘어 3세대 사물인터넷(IoT)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들이 IoT 환경의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IoT 시대의 스마트공장은 어떤 모습이여야 하는지에 대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박장섭 부장이 스마트공장 국제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했다.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박장섭 부장 IoT는 크게 Connect, Action, Analyze, Administration, Extend, Protect 등 여섯 단계로 이루어진다. Connect는 윈도 OS 기반 Agent 디바이스의 빠른 연결과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디바이스 간의 연결을 뜻한다. Agent를 갖지 않는 Unin-telligent 디바이스와의 연결도 가능하며, Odata를 통한 기존 디바이스, 인프라, LOB 애플리케이션 간의 연결 역시 가능하다. Action 단계에서는 Business Agile을 위한 Out-of-Box 형태의 솔루션을 적용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그 이벤트에 해당하는 Response를 사전에 정의하거나 커스터마이징하며, Comm-and&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