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과기정통부, 제12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 개최...유비쿼스 대통령상 수상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2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을 12월 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2006년부터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 및 공로자 등을 발굴·시상해온 시상식으로, 인터넷 산업 구성원들의 사기진작과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시상은 ‘인터넷 기술선도’,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사회진흥’ 등의 단체 부문과 ‘개인공로상’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과기정통부장관상, 주관·후원기관장상 등 총14점을 수여한다. 심사는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개발 등의 성과, 시장에서의 차별성과 성장성, 사회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전문심사위원회과 최종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고 엄정하게 이루어졌다. 대통령상의 영예는 전화선 기반 기가인터넷 장비 세계 최초 상용화 개발에 성공한 유비쿼스에게 돌아갔다. 특히, 전송매체별 기가인터넷 서비스 장비의 국산화를 통한 수입 대체 효과 상승 및 기가급 전국망 초고속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