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국에너지공단, 제51차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개최
[첨단 헬로티] 한국에너지공단(상임감사 임상경)은 10월 28일(월) 울산시 중구에 소재한 한국에너지공단 본사에서 제51차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협의회(이하 울감회)를 개최했다. 에너지공단은 이날,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기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개최된 울감회에서는 감사 관련 현안사항 논의와 더불어 다수의 에너지 관련 이전 공공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 혁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에너지효율 혁신과 에너지소비 최적화 및 연관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효율정책’에 대한 초청강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강의 주제와 연계된 13가지 사회적 가치 중 하나인 ‘환경의 지속가능성 보전’을 위해 에너지효율 강화 및 재생에너지 확산 등을 위한 각 기관의 노력이 필요함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51차 울감회부터 울산항만공사가 울감회의 정식회원 자격으로써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울산항만공사 이원만 비상임감사는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자체감사기구의 활발한 인적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해 반부패·청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