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SK,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해외 의존 줄이고 시장 선점한다
[헬로티] 국내 유일 SiC 전력반도체 생산기업 ‘예스파워테크닉스’ 투자... 33.6% 지분 확보 ▲전력반도체는 전력이 필요한 전자제품, 전기차, 수소차, 5G 통신망 등의 전류 방향을 조절하고 전력 변환을 제어하는 필수 반도체다. (출처 : SK) SK가 전자기기, 전기차, 수소차 등의 필수 부품 실리콘카바이드(SiC·탄화규소) 전력 반도체 시장에 진출한다. SK는 차세대 핵심 부품·소재인 SiC 전력반도체 분야의 국내 생태계를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예스파워테크닉스에 268억 원을 투자해 지분 33.6%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력반도체는 전력이 필요한 전자제품, 전기차, 수소차, 5G 통신망 등의 전류 방향을 조절하고 전력 변환을 제어하는 필수 반도체다. 특히 SiC 전력반도체는 전력이 필요한 전기차, 수소차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발전 등 친환경 산업의 근간을 이루는 첨단 소재이자, 5G 통신 중계기 전원 등 디지털 기반의 4차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설립된 예스파워테크닉스는 SiC 전력반도체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는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SiC 전력반도체는 소재 특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