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9월 12일 산단공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업단지 민간투자 시범사업' 업무 협약식을 포스코ICT 컨소시엄 및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과 함께 체결하였다. [첨단 헬로티] 민간 대기업의 생산‧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산업단지 차원에서 파격 제공 정부 주도의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의 한계성을 벗어나 민간 주도로 스마트공장을 획기적으로 확산하기 위하여 국내 처음으로 산업단지 차원에서 민간 대기업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자금을 선투자하여 산업단지의 많은 입주기업들이 초기 투자부담이 없이 스마트공장을 대거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모델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9월 12일(3시) 산단공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스마트산업단지 민간투자 시범사업' 업무 협약식을 포스코ICT 컨소시엄(포스코ICT, KT, 한국전력공사, 장우기계, 이하 컨소시엄) 및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과 함께
[첨단 헬로티] 에너지, 도로‧교통, 물류 등 다양한 사업 분야 참여 가능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고 안전‧환경‧교통‧에너지‧통신 등 산업단지에 내재된 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산업단지 민간제안 시범사업에 참여할 민간컨소시엄을 6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스마트산업단지 민간제안 시범사업은 올해 초 진행된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단지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 제조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민간사업자는 산단환경개선펀드 사업으로 금리 및 투자방식에서 우대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다. 산단공에 따르면, 산업단지 입주기업 400개사 대상으로 조사 결과, 산업단지 내 도로‧교통(47%), 에너지‧물류(18.3%), 환경‧폐기물(16.0%)등의 분야에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남. 개선을 위한 스마트 환경으로는 5G 통신 인프라 구축(83.5%), 스마트 주차시설(63.8%), 지능형 방범 CCTV(59.5%), 공기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