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마이크로소프트,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서피스 프로 LTE’ 국내 첫 출시
[첨단 헬로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LG유플러스와 함께 통신망 기능이 강화된 ‘서피스 프로 LTE(Microsoft Surface Pro with LTE Advanced)’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서피스 프로(Surface Pro)는 초경량, 저소음, 초슬림 디자인과 함께 뛰어난 성능을 갖춘 서피스 제품군의 대표 모델이자 가장 다재다능한 랩탑이다. 최근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유연탄력 근무 시스템에 적합한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통신망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 LTE를 새롭게 선보였다. 서피스 프로 LTE는 퀄컴 스냅드래곤 X16 모뎀 칩과 20개 주파수 밴드 지원으로 전 세계 어느서나 LTE-A, LTE, 3G 통신망 연결이 가능하다. 최고 450Mbps의 다운로드 속도와 Windows Pro의 최신 보안 기능을 활용해 빠르고 안전한 네트워크 접속을 보장한다. 서피스 프로 LTE는 7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i5 프로세서 기반 4GB 램과 128GB SSD 모델과 8GB램과 256GB SSD 모델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고해상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