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AI 프로세서 기업 미씩, 멘토의 ‘아날로그 패스트스파이스’와 ‘심포니’ 플랫폼 도입
[첨단 헬로티] 전자 설계 자동화(EDA) 소프트웨어 기업인 멘토, 지멘스 비즈니스는 인공지능(AI) 프로세서 업체인 ‘미씩(Mythic)’이 ‘아날로그 패스트스파이스 플랫폼(Analog FastSPICE Platform)’을 커스텀 회로 검증과 기기 잡음 분석을 위해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씩은 IPU(Intelligence Processing Units)에 통합된 아날로그 및 디지털 로직의 기능 검증을 위해 멘토의 ‘심포니 믹스드-시그널 플랫폼(Symphony Mixed-Signal Platform)’도 도입했다. ▲멘토, 지멘스 비즈니스의 '심포니 믹스드-시그널 플랫폼' 미씩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타이 가리베이(Ty Garibay)는 “미씩(Mythic) IPU는 아날로그 컴퓨팅을 이용해 플래시 메모리 어레이 내부의 심층 신경망(DNN) 추론에 필요한 계산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천 개의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를 극히 높은 정확도 사양으로 시뮬레이션 해야 한다”고 말하며, “멘토의 아날로그 패스트스파이스 플랫폼을 선택한 것은 나노미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