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최근 승인된 로라 얼라이언스(LoRa-Alliance)의 LoRaWAN 1.0.3 사양 구현을 업데이트하면서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을 위한 보다 안전한 최신 I-CUBE-LRWAN 확장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로써 LPWAN(Low-Power Wide Area Network)에서 동작하는 IoT(Internet-of-Things)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잠재력이 확대됐다. I-CUBE-LRWAN 확장 패키지는 IoT 단말 장치에서 동작하는STM32L0, STM32L1, STM32L4, STM32L4+ 시리즈 마이크로컨트롤러를 포함하는 모든 초저전력 STM32 MCU 포트폴리오를 위해 라이브러리 세트 및 애플리케이션 예제로 구성됐다. 특히 IoT 개발자들 사이에서 보안 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STSAFE-A 제품군처럼 보안 칩(Secure Element)을 관리할 수 있는 전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라이브러리에 포함되었으며, 다양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의 유연성을 높이고자 L
[헬로티] 어드벤텍 사물인터넷 전용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로라(LoRa) 확산을 지원하는 단체인 로라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 어드밴텍은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용 M2.COM 공개 표준 기반 로라 게이트웨이 및 센서 노드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IoT 서비스를 겨냥한 '로라'는 소용량 데이터 서비스에 적합하다. 데이터 용량이 많지 않은 만큼, 롱텀에볼루션(LTE) 망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는게 로라 얼라이언스 설명이다. 어드밴텍은 로라 얼라이언스와 함께 무선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인더스트리4.0과 스마트시티 시나리오에서 보다 많은 IoT 애플리케이션이 쓰일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로라 기술을 통해 광범위한 연결성과 저전력 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맞춰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IoT 애플리케이션은 기술 통합 및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하는 기업들 간 협업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드밴텍은 신뢰성 있는 IoT 솔루션 개발을 위해 실리콘, 센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업체 파트너들과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비영리 단체인 로라 얼라이언스는 IoT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 확산을 위해 지난해 3월
[헬로티] IoT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로라 국제 연합체의 세계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SK텔레콤은 IoT 전용망 표준인 로라 국제 연합체(LoRa Alliance)의 세계 총회를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하고, 이를 통해 IoT 전용망 로밍 등 글로벌 표준화에도 선도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SK 텔레콤은 유럽 내 IT 기업들과 IoT 전용망 네트워크 로밍 시스템 개발을 위해 연내에 유럽과 한국에 로밍 네트워크 시범망을 구성할 계획으로, 10월 총회는 이를 실현하는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로밍 기술은 국가간 컨테이너 위치추적 등 향후 다양한 분야에 글로벌 IoT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로라 국제 연합체 총회는 IoT 전용망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술 표준 논의 외에도 마케팅, 보안, 전략 등의 아젠다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자리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로밍 등의 기술 표준 논의 뿐만 아니라, 주요 사업자인 오렌지(프랑스), KPN(네덜란드), Bouygues(프랑스), Swisscom(스위스) 등과 IoT 서비스 활성화를 논의하고, IoT 전용망의 글로벌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SK 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