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 등 39개 공공기관이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 구현을 위하여 2018년 11월에 주요 공공기관들이 모여 발족한 공기업 협의체다. ▲ 제2차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 회의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전력> 회의는 채용투명성 강화 모범제도, 직장내 괴롭힘 관련 제도 현황조사, 청렴사회협약 세부과제 이행점검 등 3개 안건보고와 토의, 그리고 ‘Digital Transformation 2025’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김종갑 협의회 의장은 인사말에서 “협의회는 대표적인 공기업 간의 반부패 협의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 전 부문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정기적인 회의 및 실질적 안건 검토를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첨단 헬로티] 한국전력이 ‘제3차 전력경제포럼’을 개최했다. 7월 4일, 나주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 김정인 전력경제포럼 회장(중앙대 기후경제학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력경제포럼은 지난 2015년 국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전 및 산·학·연 전문가 31명이 분기별 정기 세미나를 여는 방식이다. 이날 포럼은 전력산업분야 현안발표 및 토의로 진행됐다. 강희찬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의 미세먼지 발생요인 분석’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미세먼지 발생요인 및 영향력 분석시 석탄발전, 경유차량 등의 요인 외 미세먼지의 확산효과에 의한 타지역 영향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재균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유연성 강화를 위한 전력시장 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전력수급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발전과 부하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전력계통 유연성”이라며 “유연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시장 및 가격입찰방식 도입 등 전력시장 제도개선이 필요
[첨단 헬로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2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회 윤리준법위원회’를 개최했다. 윤리준법위원회는 한전의 윤리준법경영 추진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초 신설됐다. ▲ 한국전력이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회 윤리준법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 : 한전> 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한전 김종갑 사장을 중심으로 한전 상임이사 5명과 외부위원 3명을 위촉하여 구성했다. 윤리준법위원회는 한전 윤리준법경영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실적에 대해 점검·평가하며, 발전 방안을 제안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종갑 한전 사장과 사내외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행된 제1회 윤법준법위원회에서는 외부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한전의 윤리준법경영 현황 보고, 성공적인 윤리준법경영 추진을 위한 주요 과제에 대한 토의 등이 진행됐다. 또, ‘지속 가능한 성장기업의 조건’에 대한 김기찬 교수의 특강도 병행됐다. 위원장을 맡은 김종갑 한전 사장은 인사말에서 “윤리경영은 조직의 존폐와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위원회를 통해 한전의
[첨단 헬로티] 한국전력은 지난 10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82차 IEC 총회에서 김종갑 사장이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그리는 미래사회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오픈세션 기조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김종갑 사장은 “에너지전환, 디지털변환 이라는 글로벌 전력산업의 변화로 새로운 시장과 사업기회가 창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한국전력 제공> 김 사장은 “미래 에너지산업은 탈탄소화(de-cabonnization), 분산화(Decentralizaion), 디지털화(Digtalization) 트랜드에 따라 신재생발전, 에너지효율화, 에너지서비스를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이에 한전은 전력공급자에서 에너지플랫폼 공급자로 한 단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종갑 사장은 이날 슈인바오 중국국가전망공사 동사장과 IEC 총회에서 만나 연내에 북경에서 한-중 전력연계사업을 위한 공동개발합의서(JDA)를 체결할 수 있도록 양 회사 간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나가기로 합의했다.
[첨단 헬로티] 비주얼캠프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MWC Shanghai 2018)’에 참가, 모바일 아이트래킹 기술을 최초로 공개했다.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입주사인 비주얼캠프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아이트래킹 기술을 중국 현지에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비주얼캠프가 이번 ‘MWC 상하이 2018’에서 발표한 모바일 아이트래킹 기술은 PC와 가상현실 기반의 시선추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30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시선추적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다. 모바일 아이트래킹은 스마트폰 전면에 부착돼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 사용자의 시선을 추적함으로써 스마트폰 화면전환, 앱 실행 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뿐만 아니라 인터렉티브한 광고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미 모바일 아이트래킹 기술은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광고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비주얼캠프는 이번 ‘MWC 상하이 2018’ 기간 동안 중국 칭화대의 TUS-VR과 모바일 아이트래킹의 중국내 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첨단 헬로티]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ASD코리아가 해외 투자사로부터 300만달러(한화 32억원 상당)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유망기술기업 글로벌 진출지원 전문기관인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ASD코리아의 이번 투자 유치에 인도네시아와 일본의 최정상 투자사들이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인 도네시아 최대 통신대기업 텔콤 그룹(Telkom Group)의 MDI 벤처스(Metra Digital Innovation Ventures)에서 200만달러(한화 21억원 상당)를, 일본 게임대기업으로 유명한 코로프라(COLOPL)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인 코로프라 넥스트(Colopl Next)에서 100만달러(한화 11억원 상당)를 전략적으로 투자했다. 이번 라운드에 투자한 MDI 벤처스와 코로프라 넥스트는 ASD코리아가 개발한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다이크(Cloudike)의 성장세에 주목했다. 클라우다이크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다. 기업을 대상으로 파일 공유 및 동기화를 지원하며, 매월 필요한 만큼의 저장소를 유료로 제공한다. 국내 웹하드나 해외 클라
[첨단 헬로티] 김종갑 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은 13일(금) 오전 11시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0대 한전 사장으로서 경영방침과 포부를 밝혔다. 김종갑 사장은 취임사에서 무엇보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 기존의 원가절감, 투자수익성 향상 노력과 더불어 회사운영 전반에 걸쳐 추가적인 조치의 필요성 점검을 당부하면서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시점까지 ‘비상경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전이 공익성과 기업성이 조화롭고 균형 있게 발현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공공성’을 추구하되 ‘원가효율성(cost-efficiency)'이 있어야 하고, ’주주이익‘을 도모하되 ’국가이익‘에도 부합하는 길이어야 할 것임을 당부했다. 김종갑 사장은 에너지전환 정책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 노력할 것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밀한 실행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불어 산업 간, 기술 간 경계가 무너지고 융합이 일어나고 있음을 말하고 이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링과 R&D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아울러 한전이
[첨단 헬로티] 제20대 한국전력(한전) 사장이 선출됐다.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한 김종갑 사장이다. 한국전력은 4월 10일 오후 2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장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에서 선출된 김종갑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종갑 사장은 1975년 제17회 행정고등고시를 합격한 이후 2003년 산업자원부 차관보, 2003년 특허청장, 2006년 산업자원부 제1차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2007년 하이닉스반도체 대한국지멘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 2011년에는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으로 활약했다.
한국지멘스는 지난 9월11일 서울 동대문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밥퍼나눔운동은 어려운 이웃과 밥 한 끼를 나누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한국지멘스 임직원 자원 봉사단인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 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온정의 손길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은 전 직원이 1년에 최소 한 차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져 사랑의 연탄 나눔, 한강공원 환경 미화, 나무심기, 무료급식 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종갑 대표이사를 포함한 50여 명의 한국지멘스 ‘더 나눔 봉사단’은 600여 명의 노숙자 및 무의탁 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오후 2시까지 음식준비와 취사 일을 분담해 맡아 무료점심을 제공했다. 한국지멘스는 올해도 ‘다일평생천사기업후원’ 회원으로 참여해 1,004만원의 지원금을 함께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전 세계 10개국 7000여 명의 하루 배식 비용 및 아시아와 아프리카 빈민촌 어린이를 위한 교육 사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